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1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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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1호]
🦧#JEqJ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좋은느낌
오리지널 수퍼롱 오버나이트
밤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 찾는다면 요거 추천이에요! 흡수력도 뛰어나고, 오랜 시간 사용해도 새거나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잘 유지돼요. 부드러운 소재라 피부 자극도 적고, 밤 동안 든든하게 지켜주니까 숙면에도 도움에도 도움되는거 같아요. 장시간 보호가 필요할 때나 야간용으로 딱 맞는 제품이에요. 단점은 오버나이트라지만 두께가 좀 두껍게 느껴져요.
지베르니
듀이 립 글레이즈
이 제품은 벌써 두 번째로 재구매했어요! 여러 틴트를 써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글로우립 특유의 끈적임이 전혀 없고, 촉촉하면서도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컬러도 가을뮤트톤 분들한테 찰떡이라 분위기 있게 표현돼요. 다만 아쉬운 점은 입구가 조금 좁아서 사용할 때 내용물이 자주 묻어나요. 위생적으로 쓰려면 가끔씩 티슈로 닦아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색감이랑 질감이 너무 예뻐서 계속 손이 가는 틴트예요.
라비다
카밍 케어 젤
솔직히 기존 젤들은 너무 끈적하거나, 마르면서 기기가 뻑뻑해져서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은 정말 달라요! 적당히 포근한 점성이 있어서, 기기 헤드가 피부 위에서 마찰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느낌이 진짜 좋아요. 롤링감 합격! 오랜 시간 (10분 내내!) 사용해도 마르거나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촉촉함이 잘 유지돼요. 피부에 자극 없이 든든하게 지켜주는 느낌! 숙면 전에 마사지하기 딱이랍니다! 특히 부드러운 소재처럼 느껴지는 마무리감 덕분에, 끈적이는 잔여감 없이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세수 다시 해야 하는 귀찮음 없이 이젠 그냥 톡톡 흡수시키고 바로 기초를 올려 서용허고있어요.
에뛰드
더블래스팅 세럼 스킨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을 평상시 사용하지 않는데 비비랑 같이 쓰려고 구매해본 제품인데, 가격이 저렴해도 제품력은 꽤 괜찮아서 놀랐어요. 글로우 타입이라 커버력은 아주 강하진 않지만,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고, 다크닝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는 제게 딱 맞는 제품이었답니다. 다만 지성 피부라면 유분을 잡아주지 못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번들거림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