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바세린 딥클린 클렌징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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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바세린 딥클린 클렌징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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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데카21
테카 토닝 토너
기존에 쓰던 토너를 다 써서 새로운 제품을 구매함.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들어있다길래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함. 저녁에 세수를 한 뒤에 바르고 잠.. 토너라고 해서 물처럼 흐를 줄 알았는데 세럼이나 앰플같이 약간의 점성이 있다. 그래서 저런 토너 통에 담겨있으니 불편하다. 차라리 스포이드 형태였으면 훨씬 편했을 것 같다. 냄새는 약간의 장미향. 얼굴에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해서 좋은데 복합성 피부인 나에게는 안 맞는 건지 다음날 얼굴이 잔뜩 빨개졌다. 계속 쓸 지는 고민을 좀 해야겠다.
김정문알로에
리알로에 수딩젤
사용 계기 평소 유분기 많은 수분크림을 쓰면 피부에 여드름이 나서 보다 가벼운 알로에 수딩젤을 찾게 되었다. 사용 상황 샤워를 마치고 몸에 물기가 살짝 남아있을 때 바른다. 얼굴 뿐이 아니라 팔다리에도 바른다. 장단점 바르고 직후에는 촉촉한데 시간이 지나면 바싹 말라버린다. 수딩젤을 바르기 전보다도 피부가 더 건조해진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 발랐더니 좁쌀여드름이 잔뜩 났다. 수분부족지성이라면 알로에 수딩젤을 절대 얼굴에 바르지 않을 것! 제품 사용 팁 대신에 몸에 바르는 용으로는 괜찮다. 특히 여름에, 가만히 있어도 찝찝하고 덥고 힘들 때 몸에 바르면 시원해지고 기름기도 없애주고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모델링팩을 바르고 나서 떼어내기 전에 가장자리에 수딩젤을 쓱 발라주면 얼굴에 묻는 거 없이 깔끔하게 떼진다. 앞으로도 이렇게 활용할 생각이다!
정직한실험실
엑스퍼트 너리싱 노워시 트리트먼트
머리카락에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를 방치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구매했다. 머리를 감고 나서 타올 드라이를 하고, 트리트먼트를 짜서 머리에 한올한올 발라준다. 대충 겉에만 바르는 게 아니라 속까지 들어가도록 조금씩 나눠서 바르면 좋다. 냄새가 무난하고 좋다. 다이소에서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산 게 이번이 두번째인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헹궈내는 트리트먼트가 제일 효과가 좋다. 이것만 쓰면서 머릿결이 좋아지길 바라는 건 욕심이고 헹궈내는 제품과 함께 써야한다.
필리밀리
정교한 족집게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정교한 족집게. 기존에 쓰던 족집게는 오래 쓰다보니 사이가 벌어져서 눈썹모를 집으려고 해도 잘 안 잡아졌다. 그래서 새로 산 집게! 천원이었던 것 같다. 보라색이라서 예쁘고 집게 면이 넓어서 한번에 털을 여러 개 뽑을 수 있고 좋다. 다 좋은데 손잡이 부분에 고무로 처리했으면 미끄러지지 않고 더 편했을 것 같다. 가끔 쓰다가 손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어서 아쉽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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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