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듀오 [01 펑키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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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듀오 [01 펑키빔]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덱세릴
MD크림
피부과에서 추천받아 사용했는데 확실히 보습력이 오래가요. 바르면 막을 씌운 듯 수분이 유지되는 느낌이라 건조한 피부에 특히 좋았어요. 끈적임은 살짝 있지만 자극 없이 순해서 아토피나 민감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바르니 피부 장벽이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건조한 부분에 바르니 바로 피부가 촉촉하게 느껴지고 보습도 오래가요!!
설화수
여윤팩
설화수 여윤팩은 피부를 맑고 윤기 있게 정돈해주는 슬리핑 팩이에요. 한방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은 크림 타입이라 밤에 바르고 자기 딱 좋더라고요. 피부에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게 느껴졌어요. 저는 자기 전에 기초 마무리 단계에서 듬뿍 발라주는데, 다음날 아침에 세안하고 나면 피부가 한층 밝아 보이고 결이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어요. 특히 피부가 칙칙하거나 컨디션 떨어졌을 때 사용하면 즉각적으로 윤기감이 살아나서 중요한 날 전날 케어용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설화수
탄력크림 EX
설화수 탄력크림 EX는 한방 성분 기반으로 피부 탄력과 윤기를 동시에 잡아주는 프리미엄 크림이에요. 제형은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이라 피부에 밀착되듯 흡수되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꽉 채워진 듯한 탄탄함이 느껴져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감 덕분에 피부 컨디션이 확실히 좋아 보이더라고요. 저는 주로 밤에 듬뿍 바르고 자는데, 다음날 아침에 피부가 한층 매끈하고 윤기 있게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피부 탄력이 조금씩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용으로 괜찮은 제품이에요.
본셉
레티놀 2500 IU 링클샷 퍼펙터
본셉 레티놀 2500 IU 링클샷 퍼펙터는 이름 그대로 주름 개선에 집중된 고기능성 앰플이에요. 레티놀이 2500IU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탄력 케어와 잔주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고,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타입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어요. 특히 자기 전에 바르면 다음날 아침에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진 느낌이 들어서 꾸준히 쓰게 되더라고요.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자극이 있을 수 있어서 양을 조절해가며 사용하는 게 좋고, 저는 보습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까 건조함 없이 잘 맞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눈가랑 입가 잔주름이 조금씩 옅어지는 느낌이라 만족도 높은 제품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