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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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얼얼그레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일소
슈퍼 멜팅 세범 소프트너
저는 블랙헤드가 심해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 제품이 블랙헤드 케어로 매우 유명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용해 보았는데 진짜 피지를 잘 녹여주더라고요 그리고 사실 이 소프너 자체만으로는 자극이 아예 없어요 그냥 화장솜에 올리고 코 위에 얹어주고 15분 기다리면 피지가 정말 잘 녹아져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냄새가 아주 살짝 침 냄새가 난다? 근데 효과가 너무 좋아서 이 부분은 그냥 넘길 수 있습니다. 다만 녹아져 나온 피지를 스케일링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살짝 자극이 가는 것 같습니다
피지오겔
레드수딩 시카밸런스 포어 컨트롤 세럼
포어 컨트롤, 트러블의 원인을 케어해주는 세럼 제품입니다. 제형은 그렇게 끈적하진 않고 깔끔한 제형의 세럼입니다. 사실 제품 설명은 앞서 말했던 것과 같이 모공을 케어해주고 트러블이 나지 않는 피부 컨디션으로 가꾸어 준다고 하는데요, 3개월 정도 사용해 봤는데 사실 드라마틱한 변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공 케어는 홈 케어로는 잘되지 않죠.. 이 세럼도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긴 하지만 큰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 세럼을 모공이 부각되는 부분에 도포하여 흡수시켜주면 그 부분이 더 촉촉해지는 것 같긴 합니다.
미샤
수퍼 아쿠아 울트라 히알론 클렌징 크림
미샤 슈퍼 아쿠아 울트라 히알론 클렌징크림은 저자극으로 화장품을 지울 수 있어요 확실히 클렌징크림이라 그런가 화장을 지울 때 자극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보다는 확실히 화장이 말끔하게 싹 지워지진 않아요 이 클렌징크림으로 1차적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2차 세안을 클렌징 폼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른 클렌징크림보다는 확실히 끈적임이 덜해서 좋아요 이름처럼 촉촉하기도 하고요 자극 없이 화장을 지우고 싶으신 분들은 미샤 슈퍼 아쿠아 울트라 히알론 클렌징크림 한번 써보셔요
라온컴퍼니 (RAON CAMPANY)
블랙 아르간 오일
라온컴퍼니 블랙 아르간오일은 얼굴, 몸, 모발에 모두 바를 수 있는 오일입니다. 저는 주로 모발에 바르는데요 샤워하고 나서 적당히 물기 있는 모발에 오일을 손바닥에 도포하고 발라주시면 됩니다! 이 블랙 아르간오일을 모발에 발라주면 머리를 다 말렸을때도 모발이 건조하지 않고 윤기있는 머릿결이 됩니다 저는 다른 브랜드의 아르간오일보다도 라온컴퍼니 제품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오일이 끈적이고 무거울 거라는 생각 때문에 진입장벽이 있는데 이 오일은 산뜻하지만 확실하게 촉촉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4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