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건조해지는 날씨때문에 촉촉한 베이스제품이 필요해서 검색하다가 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구매했어요.
사용 상황
가벼운 외출이나 산책시에 기초다음으로 단독으로 쓰고있어요.
장단점
컬러가 예뻐요. 윤광도는 핑크빛도는 톤업 베이스여서 안색을 밝혀줘요. 촉촉함이 오래가지는 않아서 아쉬워요
제품 사용 팁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해도 좋지만 가볍게 단독사용할때 더 만족했어요.
지속 사용 의향
떨어지면 재구매 할거에요. 색상이 예뻐서.
1957님의 기록
건조해지는 날씨때문에 촉촉한 베이스제품이 필요해서 검색하다가 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구매했어요.
가벼운 외출이나 산책시에 기초다음으로 단독으로 쓰고있어요.
컬러가 예뻐요. 윤광도는 핑크빛도는 톤업 베이스여서 안색을 밝혀줘요. 촉촉함이 오래가지는 않아서 아쉬워요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해도 좋지만 가볍게 단독사용할때 더 만족했어요.
떨어지면 재구매 할거에요. 색상이 예뻐서.
폴앤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01 브라이트닝 핑크]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잇츠스킨
파워 10 포뮬라 엘아이 이펙터 [감초줄렌]
유튜버들이 좋다는 말이 많아서 호기심에 사봤어요. 화장전에 기초단계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향이없고,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력은 좋으면서도 수분충전되는게 좋았아요. 아쉬운점은 용량이 작아요. 대용량으로도 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장전에 사용하면 수분이 채워지는것같고 화장들뜸도 훨씬덜해요. 따끔거림도 없고 트러블도 없으면서 건조함은 잡아줘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것같아요.
어반디케이(URBAN DECAY)
아이섀도우 프라이머 포션
워낙 유명해서 기대가 컷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 어려웠어요. 제형 특성상 양조절이 필수인데 내장된 팁으로 양조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양이 많으면 밀리고 눈꺼풀이 무겁게 느껴지고, 양이 적으면 아이메이크업 유지효과가 없어요. 그래도 양조절만 잘 하면 확실히 크리즈가 줄고, 마스카라도 잘 안번지게 해줘요. 적당량을 찾기까지가 어렵지만 적응되면 이만한 아이프라이머가 없는듯 해요.
폴앤조
모이스처 밸런스 에센스
극 건성 피부인데 적당히 유분기있고 촉촉하니 좋아요. 아주 무겁지않게 적당한 무게감 이에요. 향은 거부감없이 고급스러운 화장품향 으로 느껴져요. 어떤 미백이나 주름개선 같은 기능성이 있는것같지는 않고,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부담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패키지도 묵직한 유리병이라 고급스러워요.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어뮤* 크림블러셔도 가지고 있지만 요즘엔 이 제품을 더 자주 쓰게 되네요. 건성 피부인데도 촉촉하게 발려서 각질 부각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발색도 너무 진하지 않고 적당해서 메이크업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불타는 고구마’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될 듯해요. 무엇보다 이 정도 퀄리티에 가격까지 착해서 가성비가 정말 뛰어나요. 발색사진 참고하면 위가 피오니, 아래가 멜로우 색상이에요.
총 7,360개 리뷰
더보기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