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캣 듀이 글램 틴트 [04 로지필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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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캣
듀이 글램 틴트 [04 로지필터]
두부#y9i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4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가비
아크 컨트롤 카밍 크림
바르고 나면 피부 온도 내려가는 느낌이 좀 있고, 붉은기 올라왔을 때 발라주면 확 가라앉는다기보단 조금씩 진정되는 느낌 이에요. 특히 뒤집어지기 직전에 발라주면 더 효과 보는 느낌. 유분감이 거의 없어서 번들거림도 덜하고, 대신 수분감 위주라 속건조 잡는 데 괜찮았어요. 그래서 낮에도 쓰기 편하고, 트러블 크림인데 데일리로도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타입이에요
닥터엘시아
345 릴리프 크림
제형은 꾸덕한 크림이라기보다는 살짝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펴발리는 타입이라 바르기 편해요. 막 무겁게 덮는 느낌은 아닌데, 바르고 나면 피부에 얇게 보호막 씌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함 잡아주는 데 괜찮더라고요. 특히 트러블 올라왔을 때 듬뿍 바르면 자극 없이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 밤마다 꼭 바르고 있어요. 다음 날 보면 붉은기가 살짝 가라앉아 있는 느낌이라 이 부분이 제일 만족해요
닥터엘시아
345 릴리프 크림 미스트
일단 크기가 작아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니까 들고 다니기 편하고, 밖에서 수시로 뿌리기 딱 좋더라고요. 건조할 때나 피부 열감 올라올 때 바로 꺼내 쓰기 좋아서 휴대용으로는 이 사이즈 추천이에요. 내용물은 당연히 동일하게 크림 섞인 듯한 미스트라서, 뿌리면 그냥 수분만 날리는 게 아니라 살짝 보습감까지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무너짐 거의 없고, 오히려 건조한 부분만 정리되는 느낌이라 괜찮았어요.
닥터엘시아
345 릴리프 크림 미스트
미스트인데 완전 물처럼 가벼운 게 아니라 살짝 크림 섞인 느낌 그래서 뿌리면 건조함만 날리는 게 아니라 얇게 보습막 씌워주는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막 끈적이거나 답답하진 않아서 메이크업 위에 써도 부담 없더라고요. 분사력도 고르게 잘 퍼지는 편이라 얼굴에 촥 안착되는 느낌이고, 피부 열감 올라왔을 때 뿌리면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서 요즘 계속 들고 다니는 중이에요. 특히 세안 후에 급하게 스킨케어 못 할 때 이거 먼저 뿌려주면 당김이 확 줄어들어서 그 점이 제일 만족해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1,511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리뷰📍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04 쿨링 핑크) 🍇제품 설명 유리알 같은 맑은 광택감으로 입술을 탱글하게 물들이는 글로시 립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체크 틴트’라는 별명답게 뚜껑의 체크 무늬가 돋보이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짧은 편으로,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제형을 펴바르기 용이해요. 🍇향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선껌 혹은 달달한 과일 시럽 같은 향이 납니다. 🍇텍스처 및 지속력 수분감 있는 워터 젤 제형으로,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맑은 광택이 차올라요. 가벼운 느낌의 글로우 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착색이 있어서 컬러 지속력은 꽤 긴 편이었어요. 🍇컬러 포도즙을 투명하게 여과한 듯한 플럼 핑크 컬러로, 겨쿨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팁에 제형이 잘 안 묻어 나올 뿐더러, 컬러를 쌓을 때 제형이 잘 쌓이지 않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투크
볼륨 글레이즈 시럽 틴트
부드러운 코코아에 우유 한방울 떨어뜨린 소프티 로지 브라운 컬러라 웜쿨 안타고 잘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스에 가까운 쫀쫀한 텍스처로 탱글쫀쫀한 립 연출이 가능하고 고보습 오일 텍스처로 볼륨감 있게 예쁘고 그 특유의 꿀광느낌이 특히 예뻐요. 플럼핑효과도 은은하게 있고 향도 달달한 풍선껌향이 나는데 착색은 없고 지속력도 짧고 머리카락이 잘 달라붙어서 조심해야해요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많이 바르면 요플레도 있고 민감성에겐 약간의 두드러기도 생길 수 있어요 리뉴얼 되고 나서 성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라고요? 색 탁해진 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양도 적어지고 좋아진 점이 전혀 없는데 브랜드와 제품 이름값만으로 꾸준히 팔리는 느낌입니다..그치만 비싼 돈 주고 샀으니 쓰긴 쓰는데 대체제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긴 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