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루브 마린 무기자차 마일드 선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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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루브
마린 무기자차 마일드 선크림
Jamong.me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슬리핑 마스크
피부에 좀 트러블이 올라오는 듯 하거나 피부가 좀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면 자기 전에 기초 화장품을 바른 후 마지막에 듬뿍 올려서 자고 나면 훨씬 피부 상태가 좋아집니다. 피부 상태가 나쁘기 전에 한번씩 슬리핑팩을 해주는 것도 예방 차원에서 좋습니다. 개별 포장으로 사용도 깔끔하게 할 수 있고 피부에 하나~두개 정도 짜서 도톰하게 올리면 가성비로 피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식물원
병풀 클리어 클렌징워터
저는 클렌징워터를 2차 세안 용도로만 사용해서 실제 세정력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잘 가늠이 안오지만 2차 세안용으로는 자극 없고 잔여감 없이 마무리됩니다. 솜에 적셔서 사용할 때도 용량이 대용량이라 아낌없이 쓰게되고 5000원에 혜자템이라 또 구매할 것 같아요. 다이소 화장품 펌프용기까지 사서 클렌징 워터를 옮겨 넣어 사용하면 기존 용기보다 훨씬 편리할 것 같습니다.
더랩바이블랑두
클리어 히알 물광 부스터 앰플
30ml작은 용량의 다이소 버전인데 작아서 괜찮겠어?? 생각할 수 있는데 피부에 수분감이 없을 때 쓰면 진짜 쫀득 촉촉한 피부로 단번에 레벨업시켜줍니다. 기초 토너에 섞어서 쓰거나 수분크림과 섞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소량만 해서 피부 결대로 발라주면 각질이 착 피부로 붙으면서 그 위에 각질 들뜸 1도 없이 파운데이션도 가능합니다. 저는 가을 겨울 피부 건조가 있는편이라 진짜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쿨링코드 수딩 젤 크림
튜브를 짜면 수분 크림같은 느낌의 약간 불투명한 젤이 나오는데 피부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굳이 눈 주위를 피해서 바르진 않았는데 눈에는 자극이 없었어요. 하지만 시원한 느낌이 민감한 분들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름철에 피부가 익거나 피부관리 후 열감이 올라올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MTS 사용 후 발라주니 빠르게 얼굴색이 돌아왔습니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69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