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프렘 피디알엔 포어 클레이 클렌징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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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프렘
피디알엔 포어 클레이 클렌징 밀크
라라가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톤온 젤리 스킨팩
VT PDRN 톤온 젤리 스킨팩 써보니 피부가 맑아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일반 패드와 달리 젤리 시트라 피부에 빈틈없이 착 감기고 에센스가 오래 마르지 않아서 좋았어요. 세안 후 칙칙해진 볼과 이마에 5분 정도 올려두면 속부터 은은한 광채가 차오르고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요. 끈적임이나 무거운 유분기 없이 촉촉하게 흡수돼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생기 충전용으로 쓰기 딱 좋아요. 60매라 데일리로 넉넉하게 톤 케어하기에 가성비도 훌륭해요.
마미케어
바다포도 스킨팩
마미케어 바다포도 스킨팩 써봤어요. 에센스가 넉넉하게 들어있고 패드가 얇아서 피부에 들뜸 없이 잘 밀착돼요. 세안 후 양 볼에 5분 정도 올려두면 붉은 기와 열감이 빠르게 진정되고 수분감이 꽉 차는 게 느껴져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서 아침 화장 전에 가볍게 진정팩으로 쓰기 딱 좋아요. 데일리 수분 케어로 만족스러워요. 매일 부담없이 가볍게 결 정돈하는걸로 추천해요
더마푸라민
Rx 판테놀 베리어 올인원 멀티밤
더마푸라민 Rx 판테놀 베리어 올인원 멀티밤은 휴대하기 딱 좋은 9g 사이즈라 파우치에 쏙 넣고 다니기 정말 편해요. 손에 묻히지 않고 건조한 눈가나 팔자 주름 부위에 쓱쓱 바를 수 있어 위생적이에요.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바르는 즉시 촉촉한 보습막이 씌워지는 느낌이고,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어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환절기 수분 케어 템으로 강력 추천해요.
동화약품
후시덤 큐어 립 마스크
요즘 입술이 자꾸 트고 각질이 일어나서 써보게 됐는데, 기대 이상으로 보습력이 꽤 좋네요. 자기 전에 입술에 도톰하게 얹어두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각질이 부드럽게 불어나서 세안할 때 입술이 매끈하게 정리돼요. 연고처럼 묵직할 줄 알았는데 너무 답답하거나 끈적이지 않고, 입술을 쫀쫀하게 코팅해 주는 느낌이라 편해요. 평소에 입술 건조함 심하신 분들이 나이트 케어용으로 무난하게 챙겨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6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