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크 (버터 컬렉션) 시럽 네일 컬러 [07 버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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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크
(버터 컬렉션) 시럽 네일 컬러 [07 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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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1개 리뷰 (2026.05.13 업데이트)
더보기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거품은 풍성하게 잘 나고 부드러워서 샴푸하기엔 좋았어요. 두피 진정 및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샴푸라고 하는데 저는 두피도 건성이라 너무 과하게 개운한 느낌이라 안맞았어요. 건성두피보다는 지성두피나 평소에 유분기가 많거나 가려움 고민이 있으시면 만족할 것 같은데 고민이 없는 분이라면 사용감이 아쉬울 것 같고 무엇보다 향이 너무 별로여서 아쉬웠어요

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PDRN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밤에 넉넉하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당기지 않고 쫀쫀하게 살아나는 느낌이 확실했어요. 얼굴뿐만 아니라 목이나 특히 건조한 부위에도 아낌없이 바를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가끔 알러지처럼 붉게 올라오는 부위에 발라주면 진정이 빠르게 되는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겨울용 크림은 너무 무거우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요. 쫀쫀한 크림 제형에 약간 점성이 있어 신기했지만, 막상 바르면 끈적임 없이 속은 촉촉하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캡슐잡티크림
촉촉하고 쫀득하게 잘 발려요. 그런데 자극은 없는데 저는 건성이라 그런지 저한텐 좀 건조했어요. 한 번 사용해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자극 없고 가성비 좋은 상품이네요. 딱 가격만큼 용량이 들어있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랬어요. 효과보신 분들이 있다는 후기는 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약간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데 조금 별로예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크림은 촉촉함이 꽤 오래 가는 수딩크림이에요. 제형은 무겁지 않고 가벼운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특히 저분자 히알루론산 덕분에 수분이 피부 속까지 잘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편안해지는 수딩 효과가 있어요. 여름철이나 환절기에 피부가 민감해질 때 사용하면 당김이 확 줄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적었고,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도 훨씬 매끈해진 것 같아요. 예민하거나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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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좋은느낌
오리지널 프리미엄 생리대 수퍼롱 오버나이트
좋은느낌 오리지널 수퍼롱 오버나이트는 이름만큼이나 길이가 정말 길어서 밤새 뒤척여도 안심하고 잘 수 있어요. 엉덩이 뒷부분까지 넓게 감싸주니까 샘 걱정 없이 숙면하기에 딱 좋더라고요.순면 감촉의 부드러운 패드 덕분에 예민한 날에도 피부 자극이 적고 흡수력도 빨라서 축축한 느낌이 덜해요. 두께감은 적당하면서도 몸에 착 붙는 스타일이라 들뜨지 않아서 입는 오버나이트가 답답할때 자주 쓰는 생리대에요!

다이소
고급 컨투어 브러시 L
가성비템으로 유명한 다이소 브러시인데 사선형이 새로 나왔길래 구매해봄. 평소에 가격대있는 브랜드 브러시도 잘 사용하지만 가성비템으로 이것저것 사서 자주 교체해주기도 하는편이라 다이소템도 종종 구매해서 사용해보는편인데 이 브러시는 기존 브러시모랑은 다른 재질이라 파우더 픽업되는 양이 적고 피부에 닿을때 조금 따갑게 느껴져서 재구매의사는 없음
마데카21
클리어 스팟 큐어 패치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면 손으로 건드리는 습관이 있어서 패치를 꼭 붙여주는 편이에요. 이번에 사용해본 마데카21 클리어 스팟 케어 패치는 밀착력이 정말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패치 테두리가 얇아서 피부에 붙였을 때 티가 거의 나지 않고, 세안 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일상생활하기 너무 편해요. 트러블 부위에 붙여두면 진정 효과가 느껴지고 상처 보호도 확실히 되는 것 같습니다.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요즘 매일 출퇴근길 햇빛이 따가워서 그런지 피부가 부쩍 푸석하고 붉어지는 것 같아 예민한 피부나 피부과 시술 후에도 순하게 바른다는 유명한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을 사서 외출 전에 듬뿍 짜서 발라봤는데, 화장품 이름에 레이저가 들어가서 무슨 독한 연고인가 싶었고 튜브에서 짜보니 하얗고 묵직한 크림 제형이라 자칫 양 조절을 잘못하면 얼굴만 달걀귀신처럼 허옇게 둥둥 뜨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바르기 전엔 살짝 미덥지 않았지만, 막상 펴 발라보니 남자들이 질색하는 눈 시림 현상이나 겉도는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게 착 밀착되면서 피곤에 찌들어 칙칙했던 안색을 아주 자연스럽게 반 톤 정도 환하게 밝혀주어 거울 속 얼굴이 한결 깔끔하고 단정해 보여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톤업 효과가 있는 성분 특성상 아침에 급하다고 대충 문지르면 눈썹이나 면도한 턱수염 자국 사이에 하얗게 뭉쳐서 꼼꼼하게 거울을 보며 두드려 흡수시켜야 하는 귀찮은 수고로움이 있고 팍팍 짜서 쓰기엔 마트용 대용량 선크림들에 비해 가격대가 제법 있어서 지갑 얇은 직장인 입장에서는 은근히 아쉽긴 해도, 아침에 한 번 발라두면 하루 종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없이 짱짱하게 피부를 보호해 주고 저녁에 폼클렌징만으로도 잔여물 없이 비교적 말끔하게 잘 씻겨 내려가니 매일 면도와 피로에 찌들어 거칠어진 제 피부를 지켜주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로는 확실히 그 유명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든든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