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엔 듀얼치크 [02 러브 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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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엔
듀얼치크 [02 러브 로지]
aroma3342328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피치피치미는 상큼한 복숭아빛이 돋보이는 컬러로, 봄과 여름에 특히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발색은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적합합니다.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며, 입술에 부담 없이 밀착됩니다. 특히, 틴트 특유의 지속력도 만족스러워 하루 종일 수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이 제품은 여쿨분들께 잘 어울리며, 자연스러운 MLBB 컬러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입니다.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제품설명> 색상: 누디한 레드 브라운 컬러로, 입술 본연의 색보다 약간 더 붉어지면서도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발색을 제공합니다. 제형: 글로시한 제형으로, 탕후루 립을 연출할 수 있으며,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지속력: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며, 착색은 강하지 않지만 자연스러운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코링코 (COC)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 [체리콕]
하루 종일 지속력도 우수하며 떨어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지속 시간 동안 속눈썹이 처지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컬링이 유지되어 인상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컬링과 풍성한 볼륨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디어에이
봉봉 글로우 치크
디어에이 봉봉 글로우 치크 누가봉봉 컬러는 상큼한 복숭아빛과 살짝 도는 코랄톤이 만나 얼굴에 화사함을 확실히 더해줘요. 발랐을 때 투명한 광택감이 입혀지면서도 과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혈색을 살리기에 딱이에요.리퀴드 제형이라 손가락이나 스펀지로 가볍게 두드리면 피부에 쏙 밀착되고,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서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사용감이에요. 특히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아요.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라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특히 봄·여름 시즌에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원할 때 추천해요. 살짝 발라주면 은은한 생기, 여러 번 쌓으면 화사한 코랄 치크가 완성돼서 활용도도 높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0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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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