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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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의 용량으로 넉넉하여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클렌징 오일과 동일하게 펌프 형태로 되어있어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누아 클렌징 오일은 투명색의 오일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가벼운 텍스처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피부에 사용했을 때 가볍고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클렌징 되었어요. 특히 지성 피부 분들 더 추천해요.
아누아(ANUA)
어성초 쿼세티놀 모공 딥 클렌징 폼
클렌징폼을 보면 알갱이는 아닌데 초록색의 뭔가가 총총 박혀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홈페이지에서 이 성분이 어떤 것인지 찾지는 못했지만 어성초에서 유래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제품을 덜어내자마자 특유의 향이 올라왔는데요. 생각보다 향은 강했어요. 박하향 같기도 한 것이 사용하는 내내 퍼져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베이스 제품들은 잘 지워져요.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가로로는 약 15cm 세로는 약 10cm 정도 되는 크기라서 여행이나 휴대용으로 너무 편해요. 물티슈처럼 윗면 투명막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한 장씩 꺼내서 쓰면 돼요. 한 면은 오돌토돌 엠보싱 처리가 되어있고 한 면은 그냥 평평한 티슈처럼 되어 있어요. 일반 액체형 립앤아이 리무버를 쓰다가도 이 립앤아이 티슈가 너무 편하고 눈에 액체가 들어가는 일도 없어서 결국 집에서 편하게 쓰게 되더라고요.
페리오
밤부솔트 히말라야 핑크솔트담은 치약 플로럴
히말라야 핑크솔트 펌핑치약은 쫀쫀하고 부드러운 제형의 치약인데요. 저는 주로 플로럴 민트 제품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향이 강하지 않고 맵지 않아서 데일리 치약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구요. 핑크솔트 담은 치약임에도 불구하고 짠맛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시중 치약보다 조금 약한 맛의 치약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거품도 잘 나고 양치하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미용소품 인기 리뷰
총 16,382개 리뷰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플러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 플러스는 안티에이징과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부스터 세럼이에요. 작고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사용할 때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에요.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줘서 그 다음 쓰는 스킨케어 제품 흡수도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탄력 있어 보이고, 잔주름이 덜 신경 쓰이는 효과도 느껴졌어요. 특히 아침·저녁 모두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민감한 피부에도 크게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했어요. 데일리로 쓰기 좋은 부스터 세럼으로 추천해요!
에끌라두
골든 샌달우드 빗 괄사
괄사가 요즘 유행이길래 찾다가 우드 괄사로 구매했어요 페이스, 헤어, 바디 다 사용가능하고 부피도 크지 않아서 챙겨다니면서 사용하기도 좋아요. 두피 빗어주기 좋고 혈액순환용으로 마사지해주기 좋아서 저는 주로 두피나 팔, 다리 부분에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각진곳없이 마감이 둥글어서 사용하기 좋았고 컬러도 자연스럽고 고급진 우드컬러라 마음에 들었어요. 크기도 손바닥으로 잡기 좋은 핸디한 우드 괄사라 그립감이 좋고 플라스틱이나 도기는 피부에 닿았을때 차갑거나 쓸릴때가 있는데 이건 우드라서 가볍고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