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더 올리브 브랜치 샤워 젤 [100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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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더 올리브 브랜치 샤워 젤 [100g]
Kkkkk♡♡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선미녀
맑은 쌀 선크림
선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답답하거나 기름진 느낌이 들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정말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요. 바르고 나서도 피부가 편안해서 매일 아침 데일리로 손이 가장 많이 가요.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전혀 없어서 거울을 보지 않고 슥슥 펴 발라도 투명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고 오히려 화장이 더 잘 먹는 느낌이라 베이스 대용으로도 아주 훌륭했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아주 높아서 야외 활동 시에도 든든해요. 게다가 쌀 추출물과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느낌까지 들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 것 같아요.
롬앤(rom&nd)
백미 톤업 선 쿠션
쌀처럼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주는데, 인위적으로 하얗게 뜨는 게 아니라 내 원래 피부가 맑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밝아져요. 아침에 바쁘거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이거 하나만 톡톡 두드려주면 생기 있어 보여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따로 선크림을 챙겨 바를 필요 없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쓸 수 있어서 단계가 줄어드니까 피부도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쿠션 타입이라 밖에서도 손 안 더럽히고 수시로 자외선 차단을 덧바를 수 있어요. 얼굴만 너무 하얘 보일까 걱정된다면 퍼프에 남은 양으로 목까지 살짝 바르면 경계 없이 훨씬 자연스러워 더 좋아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완전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끈적임 없이 쏙 흡수돼요. 세안 후에 화장솜에 듬뿍 적셔 닦아내는 용도로 쓰기 정말 좋고,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유독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거나 트러블이 올라온 부위에 화장솜을 충분히 적셔 5분 정도 올려두면 금방 진정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또 다르게 공병에 별도로 담아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면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물다
스킨 핏 더블 커버 컨실러
더블 커버가 들어간 만큼, 잡티나 붉은 기를 가려주는 힘이 정말 좋더라고요. 소량만 콕 찍어서 펴 발라도 피부 결점이 슥 가려지는 걸 보면서 가성비에 깜짝 놀랐어요.제가 사용한 바닐라 컬러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게 화사해서 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졌어요. 피부에 올렸을 때 겉돌지 않고 밀착되는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덜한 편이었어요. 팁이 적당한 각도로 꺾여 있어서 좁은 부위나 굴곡진 곳에도 섬세하게 바르기 편했어요. 입구에서 양 조절만 살짝 해주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669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겨울이 되고 나서 더욱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 지눈 것 같아서 바디 전체에 바를 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용량이 많아서 바디 전체에 충분히 바를 수 있고 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엄청 은은하게 나서 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저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랑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