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허니 드롭스 바디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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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허니 드롭스 바디크림
콜리/00~08시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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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날 300ppm 크림
이마나 볼에 좁쌀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사봤습니다. 저녁에만 격일로 사용합니다. 원래 스트라이덱스 각질패드를 썼었는데 자극갈까봐 레티날 크림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각질패드를 안 써도 각질 제거가 되는 느낌입니다. 세수할 때 거울 보면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볼쪽 좁쌀도 거의 사라지고 흉터만 남아있습니다. 민감한 피부는 조심히 써야한다고 알고 있어요. 저도 눈두덩이쪽은 자극이 가서 아예 피해서 바르고 있습니다. 소량씩 수분크림과 섞어서 바르다가 점차 양을 늘리면서 사용해주세요. 네. 좁쌀과 피부결에 도움이 되는 느낌이라 계속 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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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비타민 C E 페눌릭 앰플
트러블 흔적 제거를 위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낮에 쓰면 자외선 차단제를 꼭 써야해서 저녁에만 사용중입니다. 크림이랑 섞어서 바르면 건조한 느낌도 없고, 흔적 완화에 도움이 되는 느낌입니다. 아쉬운 점은 냄새가 약간 이상합니다. 약 냄새 느낌? 변질 방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사용중인데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네! 트러블 자국이 점점 옅어지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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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LP 어성초 71프로 크림
우선 제 피부는 지성피부지만 볼쪽은 뭔가 푸석한 느낌이 들던 피부였어요. 흔히 말하는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라 수분을 보충하고 싶어서 할인할 때 사봤는데 진짜 대박입니다. 한 3일정도 얼굴에 듬뿍 올리고 잤는데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가 보드라워졌다는게 바로 느껴졌어요; 사실 이것만 바른 건 아니고 크림 바르고 나서 갈바닉 기기 10분 정도 돌리긴 했는데, 이게 갈바닉만의 효과는 아닌 거 같고 갈바닉+수분크림 조합이 찰떡이라 2배로 효과를 본 느낌입니다. 용량 작은 크림 사서 한달도 안 돼서 다 쓰고 지금은 큰 거 사서 갈바닉 기기랑 같이 쓰고 있는데 혹시 피부가 푸석하다고 느끼시는 분들 작은거 먼저 사서 한번 써보세요. 특히 갈바닉 같은 미용기기 있으신 분들 흡수용 크림으로 진짜 추천합니다!
니베아(NIVEA)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퍼펙트 선 세럼
저는 선크림만 쓰면 좁쌀이 올라오는 피부였어요. 그래서 선크림 안 바르고 살다가 유기자차나 혼합자차를 쓰면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2년 전부터 니베아 선크림을 꼬박꼬박 바르고 있습니다. 니베아 선크림을 선택한 이유는 차단지수나 성분을 믿을 수 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합리적이기 때문이었어요. 공식홈에서 사더라도 90ml 선크림이 만원도 안 하니까요 ㅎㅎ 처음에 쓰던 제품은 지성용 오일프리 제품이었는데 단종되는 바람에 이거저거 써보다 결국 선세럼으로 정착했습니다. 제품 이름답게 끈적임이 덜해서 지성피부가 사용하는데 부담이 적었거든요 ㅎㅎ 제품의 단점은 밀림 현상이 있고, 눈시림도 약간 있어요. 다만 밀림 현상은 바르고 계속 문지르지만 않으면 해결되고, 눈시림도 눈 주위만 조심조심 바르면 해결되기 때문에 제 기준 딱히 큰 단점은 아니예요. 혹시 저처럼 무기자차 선크림이 안 맞는 분들은 테스트겸 한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