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 리피카 레 바디 밀크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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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슈포제
리피카 레 바디 밀크 [200ml]
체고#Jeo8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로얄워터
엑스트레 드 퍼퓸 블랙 커런트
로얄워터 홍대 매장에서 시향해보고 구매했는데 이 향이 되게 조말론 블랙베리향이랑 똑같았어요. 조말론 블랙베리가 더 잔향이 오래가고 향이 더 세지만 그것 외에 디테일한 느낌 빼곤 거의 비슷했어요. 오히려 잔향이 안 세서 햔수 특유의 토할 것 같은 울렁거리는 느끼한 느낌이 덜 해요. 블랙베리 향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씩 시향해보고 구매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올리브영에서 급하게 선크림 필요해서 구매해서 써봤는데 음 그냥 그랬어요. 선스틱이라 확실히 일반 선크림처럼 기름기가 많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 돼서 좋아요. 무난하게 선크림으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그리고 손에 덜어서 바르지 않아도 되니까 비교적 위생적인 것 같아요. 얼굴에 굴곡이 많으니까 이리저리 바르는데 조금 잘 발린건가 잘 모르겠는 것이 단점아닌 단점
로얄워터
베르가못 엑스트레 드 퍼퓸
이거 약간 조말론 바질 앤 만다린 향이랑 비슷해요. 조말론이랑 다른 점은 음..좀 덜 강한 것?이랑 향이 좀 더 가벼운 것 같아요. 그래도 베르가못향의 정석인 느낌이라 여름에 땀냄새 날 때나 청량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로얄워터 예전에 홍대 매장에서 시향했을 때 향들이 대부분 괜찮은데 가격도 저렴하더라구요. 무난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브랜드 같아요.
스킨푸드
골드 캐비어 이엑스 토너
스킨푸드 기초제품 중에 이 골드캐비어 시리즈로 토너, 에센스, 크림, 로션 등 같이 사용하면 진짜 다음 날에 피부가 재생된 느낌으로 컨디션 좋아 보여요. 자기전에 듬북 바르고 잘 쓰고 있어요. 이 토너도 다른 토너도 세안하자마자 바로 건조함을 잡는 용도로 좋아요. 안에 내용물에 반짝이도 보여서 피부 따갑거나 안 맞으면 어쩌지했는데 전혀 부작용없이 순하게 잘 맞았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9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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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