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스킨 캐로틴 멜팅 클렌징밤 리뷰
fluffy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이프릴스킨
캐로틴 멜팅 클렌징밤
fluffy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올리브영에서 포켓몬이랑 콜라보할 때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약간 싱그러운 레몬 향이 나는데 선스틱이라서 여름철 팔이나 목에 간단히 바르기 좋았어요. 근데 약간 유분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보송하고 끈적임은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덧바르기도 좋고 사이즈도 한 손에 쏙 들어와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가볍게 바르기 좋았어요!
다이소
부분 속눈썹 언더
우선 노글루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노글루가 아니라 굉장히 아쉽지만,, (여러분들은 잘 보고 구매하시면 좋겠습니다ㅜ) 언더인데 6mm라 붙였을 때 살짝 길어보이긴 해도 사진 찍을 때는 정말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통자 속눈썹에 비해 부분 속눈썹이라 확실히 자연스럽고, 40개에 1,000원이라는 미친 가성비라 가볍게 사용하기 정말 좋았어요.
다이소
데일리 속눈썹 감쪽같은
사용했을 때 정말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눈썹인데요, 예쁘긴 한데 길이가 좀 많이 짧아서 붙인 티가 잘 안 나요. 티 안 나게 붙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블랙모치고는 색이 옅어서 연한 화장에 잘 어울리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단독은 너무 연해서,, 마스카라로 손보는 게 훨씬 예쁘긴 해요. 그래도 1,000원이라 한 번에 많이 구매해서 가볍게 쓰기 좋았어요.
다이소
데일리 속눈썹 청순만렙
갈색모치고는 실제로 사용했을 때 티 안 나게 자연스러운 색상이라서 정말 좋았어요. 길이도 적당했고 1,000원이라 한 번 구매할 때 여러 개 구매해서 적당히 꾸미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근데 제 기준에는 눈 길이에 비해 살짝 짧아서 아쉬웠고, 접착력이 약해서 단독으로는 비추천 드리고 저는 따로 노글루를 사용하긴 했는데 그것 빼곤 다 좋았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50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