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뻑뻑하고 건조할 때 사용했는데, 점성이 거의 없는 맑은 제형이라 넣자마자 시원하게 퍼지면서 바로 촉촉해졌어요. 인공적인 자극감이 적어 예민한 눈에도 부담이 덜했고, 사용 후 시야가 흐려지지 않아 바로 일상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 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리했고, 장시간 컴퓨터 작업 후에 넣어주면 눈의 피로가 확실히 완화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데일리로 쓰기 무난하고 건조한 계절이나 렌즈 착용 시 유용한 아이드롭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