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꿀립밤 [초보습]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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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꿀립밤 [초보습]

이니스프리

10,000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촉촉한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함을 빠르게 잡아주었어요. 묽지 않고 적당히 꾸덕한 제형이라 한 번만 발라도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돼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었습니다. 유채꿀 특유의 은은한 달콤한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고, 입술 각질이 들뜰 때 밤에 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훨씬 매끈해졌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윤기가 돌아 데일리 립밤으로 쓰기 좋았고, 겨울철 같은 극건조 시즌에 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