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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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올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베러 댄 컨투어
턱쉐딩, 코쉐딩, 눈썹그리기, 애교살그리기 등등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을거 같고 쿨톤쉐딩추천에 자주 뜨는 만큼 붉은기가 빠져서 저는 딱 좋았던거 같아요!! 하이라이터 컬러는 펄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양감을 살릴 수 있을거 같아여 코 뿐만아니라 팔자주름 부분이나 볼쪽에 사용해도 좋을거 같기도해요~ 5가지 색상을 발색해보았는데 가운데 제일 많은부분을 차지하는 컬러가 생각보다 연해서 쉐딩초보 분들도 바르기 쉬울거 같고 가루 날림도 적은편이에여
피카소
PONY14 블러셔 브러쉬
작은사이즈의 헤드라 발색이 강하게 올라오는 포인트 블러셔 를 바르기 좋아요!! 모질도 부들부들해서 뭉침없이 고르게 발색됩니다 갖고있는 피카소 브러쉬 중 비슷한 디자인이라 생각되는 것들 을 같이 찍어봤는데 똑같진 않더라구요 포니 14가 딱 중간 같은 느낌..? 사이즈가 컴팩트한 편이라 블러셔 외에도 부분부분 유분 잡아 주는 용도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롬앤(rom&nd)
유에프오 커버 쿠션
얇게 올리면 괜찮은데 두겹 올리니까 바로 두꺼워지는 게 느껴지고 제 가 코에 흔적이 엄청 많은데 잘 안 가려져서 아쉬웟어요….그래도 피부 좋으시면 잘 쓰실 것 같아여 엄청 좋다고 광고한거 치고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은 많앗던 거 같아여 그리고 주름끼임도 저한테는 좀 심한편이었어서 주름있는 부위에는 바르기가 쉽진 않았어요ㅠㅠ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오렌즈
커밍초코
제가 약속 있는 날 이거 12시간동안 껴본 적 있는데 착용감도 괜찮았고 훌라도 없었어요. 커밍초코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실제 체감직경도 13.8 정도라는거!!! 붉은기 뙇!!!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니고 평소에 보면 초코렌즈구나하는데 아주 초근접으로 가까이 보면 붉은기가 도는 초코네 이런느낌! 봄웜분들께 특히 강추하고 붉은기가 그닥 세지는 않아서 웜톤~뉴트럴톤 분들은 무난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