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티트리 포어 필링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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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티트리 포어 필링 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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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네이처 (SNATURE)
화이트 글로우 앰플 마스크
에스네이처 화이트 글로우 앰플 마스크 리뷰를 써볼게요. 화이트 글로우마스크는 미백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맑고 촉촉하게 만들어줬어요. 그리구 향은 별로 강하진않았어요. 시트를 붙이면 에센스가 충분히 흡수돼서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졌어요. 사용 후 얼굴이 은은하게 환해 보였고, 자극 없이 순해 민감 피부도 무리 없이 쓸 수 있었어요. 광피부표현 원할 때 쓰기 좋았어요.
블랙루즈 (BLACK ROUGE)
와이드 스퀘어 퍼프
블랙루즈 와이드 스퀘어 퍼프 리뷰 써볼게요. 이 블랙루즈 와이드 스퀘어 퍼프는 넓으면서 네모난 스퀘어 모양 특징이있는 퍼프 제품이예요. 그리구 덧발라도 가볍게 발렸어요 볼, 이마 등 얼굴의 모든 부위를 단 몇 번의 터치만으로 빠르게 커버할 수 있었어요. 그리구 와이드한 면적 부분이나, 네모난 모서리 부분을 활용해 서 눈 밑, 콧볼 등 꼼꼼하면서 좁은부위도 놓치지 않고 발렸어요
셀퓨전씨
파파야 그레뉼 필스 울트라
셀퓨전씨 파파야 그레뉼 필스 울트라를 리뷰 써볼게요. 파우더 타입의 클렌저 겸 각질 제거제구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효소 클렌저예요 그리구 노폐물도 잘제거되었어요. 이걸 사용해주면 당김 없이 매끄러웠고 촉촉해지게 마무리되었어요 롤링해주면 효소가 모공 속 노폐물, 각질, 블랙헤드를 저자극으로 말끔하 게 클렌징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극이 적어서 좋았어요.
다이소
클리어 삼각 아이섀도우 브러시
다이소 클리어 삼각 아이섀도우 브러시를 리뷰 써볼게요. 이 클리어 삼각 아이섀도우 브러시는 모가 세모 모양으로 커팅되어있는 브러시예요. 그리구 덧발라도 뭉침없이 발렸어요 일반적인 섀도우 브러시와는 다른 모양이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해 봤어요. 브러시의 뾰족한 끝 부분으로는 눈꼬리 삼각존에 음영을 넣거나 아이라인을 스머징할 때 세밀하게 사용해주기 좋은 브러시예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29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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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