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립밤 (오리지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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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립밤 (오리지널)
신혜영#foJ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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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당고 막걸리 맑은톤 톤업 선크림
촉촉하고 산뜻한 막걸리 톤업 선크림, 자연스러운 커버력! 이 선크림은 마치 막걸리처럼 맑고 투명한 톤업 효과를 주네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마치 스킨케어를 한 듯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제형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로 붉은 기나 잡티를 보정해주어 쌩얼인 듯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구요. 또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 깊습니다. 자연스러운 톤업과 촉촉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랑콤(LANCOME)
루즈 인 러브 [230M 로즈 랑데뷰]
230M (Rose Rendez-Vous): 이 색상은 로즈(장미) 톤이 가미된 웜 누드/핑크 베이지 계열입니다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핑크에 미세한 코랄 한 방울을 섞은 듯한 색상입니다.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며, 들뜨지 않는 뉴트럴한 매력이 있습니다. 립스틱 특유의 텁텁함이 전혀 없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출근용, 데이트용 등 어떤 장소에서도 튀지 않으면서 생기를 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립의 정석입니다. 단점이라면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의 한계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수정 화장이 필요할 정도로 유지력이 짧은 편이고, 색감이 연해 쨍한 립스틱을 원하신분은 선호하기 힘드실듯 합니다.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 [자몽오렌지]
처음 바를 때는 투명하거나 연한 노란색이나 초록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체온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핑크나 코랄빛으로 변합니다. '쌩얼'에 발라도 이질감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좋습니다. 일반 립스틱보다 착색력이 좋아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아르간 오일, 로즈힙 열매 오일 등이 함유되어 립밤처럼 촉촉하게 발립니다. 입술 각질이 심할 때 바르면 각질을 잠재워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가성비도 좋은 편이지만, 향이 특별히 좋은 향이 나거나 그러진 않는듯 합니다. 참고하셔요.
메디치코리아
색솔 웰빙 칼라 크림 염색제
자연스러운 발색과 모발 보호를 강조하는 허브 성분 기반의 염색약입니다. 튜브 타입으로, 필요한 만큼만 짜서 쓸 수 있어 부분 염색이나 새치 커버에 경제적입니다. 허브 성분 덕분에 염색 시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적고 두피 자극이 덜한거 같아요. 튜브 형태라 보관도 용이합니다. 염색후 머리가 가려워 샀는데, 괜찮은듯 합니다. 염색이 많이 잘되진 않아요. 좀 연해요.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립밤 인기 리뷰
총 11,46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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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즈
컬러 케어 립밤
✔️색상 차분한 맑은 모브 핑크 컬러입니다. 민낯이나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줌 ✔️보습 & 사용감 끈적이는 제형이 아니라 촉촉하게 스며드는 수분감있는 립밤. 입술에 산뜻한 보습막을 형성해 여러번 덧발라도 맑은 수분 광택을 유지해 줌 ✔️제형 특성 & 사용 팁 무르고 촉촉한 멜팅 제형 특성상 세게 누르거나 길게 빼서 쓰면 부러지거나 뭉개지기 쉬움 1~2mm 정도만 살짝 올려서 톡톡 가볍게 얹어주듯 바르는 것을 추천

니베아(NIVEA)
립케어 체리 샤인
니베아 립케어 체리 샤인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평소 입술이 자주 건조하고 터서 립밤을 달고 사는데, 이 제품은 촉촉한 보습력은 기본이고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체리 빛 혈색까지 더해줘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슥슥 바르기 딱 좋아요.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체리 향도 기분 좋고, 민낯이나 가벼운 메이크업 시에도 하나만 바르면 얼굴이 한결 화사해 보입니다. 가성비 최고의 데일리 립밤이라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바이오더마
아토덤 립스틱
올영에서 4g 기획 세트로 구매한 바이오더마 아토덤 립스틱인데, 직접 써보니 정말 대만족입니다. 바를 때 은은하고 달달한 향이 기분 좋게 퍼지고, 입술에 닿자마자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바르기 정말 딱 좋아요. 용량도 4g으로 알차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올겨울 내내 쓰기 좋은 데일리 립밤으로 아주 훌륭한 제품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