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시크릿 뷰티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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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메이크
시크릿 뷰티 파우더
caerine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도브(DOVE)
코코넛 메이플 바디 스크럽
장점: 스크럽 알갱이가 작아서 자극이 덜함, 모카케익 디저트 향이라 포근하고 달달함 단점: 알갱이가 잘 안녹는 타입이라 욕조나 바닥에 많이 묻어남 원래 트*헛, 플* 제품 썼었는데 이제 겨울이라 코코넛이 들어간 부드럽고 포근한 향을 원해서 마침 올리**에 입점되어 도브 스크럽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향은 정확히 모카케이크 향입니다. 자기전에 스크럽 싹 하고 무향 보디로션 바르면 은은하게 케익향을 맡으며 잘 수 있습니다.
스팀베이스
데일리 풋크림 [니어 앤 디어]
전형적인 파우더리한 비누향에 카모마일 한방울이 들어간 향입니다. 비누향을 안좋아해서 저에게는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파우더리하면 꿉꿉하게 느껴져서 별론데, 지인은 향이 좋다고 하네요. 보습은 좋습니다. 발꿈치나 갈라진곳에 바르고 자면 촉촉해요. 저는 손에 바르는데 겨울에 자다가 늘 건조해서 긁느라 상처나던데 이 크림 바르고는 안긁게 됩니다. 보습은 확실하니 향 호라면 추천드려요.
바세린(Vaseline)
코코아 버터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젤리 계열중 가장 좋아하는 코코아버터향입니다! 은은한 shea butter와 코코버터를 섞은 부드러운 향입니다. 향이 금방 날아가서 자극도 없습니다. 보통 목주름, 팔꿈치, 뒷꿈치 등 겨울에 추가 보습이 필요한 곳에 바릅니다. 한여름 빼고 목주름은 계속 발라줄만 합니다. 아니 발라야만 합니다ㅠ 무향은 텁텁한 향이나서 안좋아하고 알로에는 오이향이라 별로입니다.
이니스프리
톤업 워터링 선스크린
장점: 적당한 톤업(목과경계안짐), 저자극(눈 안시림), 수분감(건성,수부지,겨울만건조한지성 모두에게 다 추천함) 단점: 강한 향(아이리스 꽃향인데 강렬함) 이 제품은 건성은 물론 수부지와 겨울에만 건조한 지성피부애게도 모두 좋습니다. 겨울에는 건성피부도 매트한 파데 바르면 건조한데 베이스로 이 선크림을 바르면 건조함을 잡아줍니다. 눈도 안시려서 자극도 없고 spf 50이라 다 좋은데 향이 강렬합니다. 강렬한 꽃향이에요. 무향이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은은한 녹차향이기를.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01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