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1 피오니 발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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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1 피오니 발레]
vicky#lRzs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바웃톤
블러 래스팅 스틱 프라이머
-모공 모공을 작은거는 잘 가려주는데 조금 크거나 중간 정도는 거의 효과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요철 솔직히 요철은 가려주는지 모르겠어요 작은 모공이 엄청 많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큰모공은 잘 안가려지고 작은 모공은 좀 가려지는 편이에요. 제 모공은 쿠션을 썼을때 적장히 가려지는 편이라서 그닥 모공 감추는거에 생각을 안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틱형이라 편해요. 원래 프라이머 귀찮아서 안썼는데 그냥 슥슥 바르니까 좋더라구요. 사용하면 미묘하게 오일리하지만 매트하게 무광처럼 피부가 표현되는데,여기서 쿠션을 하면 딱히 밀리지도 않고 그냥 저냥 괜찮더라구요. 있으니까 계속 쓰고있어요. 좋았던점은 코 빼고 지성이라서 코에 좀 유분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거 사용했을때 코 부분이 덜 무너지는게 보이긴 하더라구요. 모공 가리기용 보다는 무너짐 좀 덜 망가지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엄청난 프라이머를 기대했다면 실망하실거같아요. 모공이 작거나 그냥 평소에 귀찮아서 프라이머 쓸 생각은 없는분들 제외하고는 애매한 제품 같아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열몇통 사다 써 본 메이크업 꿀템입니다!! 확실한거 한두개 갈등없이 쓰려고 10년 가까이 왠만한 이런 뽀송이 투명발림 파우더 유명템 다 사봤는데, 같은 종류 백화점템 부터 대체템 두루두루 다년간 써봤으나, 이 바닐라코 파우더 딱 결론 났는데!! 솔직히 영원템 가격 생각하면 그냥 바닐라코 파우더로 다 커버되는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결론은 그냥 이거 하나면 되요! 한상 파우더 바르면 버짐처럼 허옇게 뜨고 건조하게 푸석푸석 했는데 그런거 없고 메이컵 유튜버처럼 매끈해집니닿ㅎ 다른 비슷한 가격대 유명템 다 비교해봐도 이만한 보드라움과 커버력, 지속력 없다고~yoyoyo 요거 하나면 됨
이니스프리
비타민씨 잡티 톤업 선스크린
잡티와 톤업을 함께해주는 선크림 제품이에요. 세럼 타입이라 제형이 가볍고 산뜻해서, 바른 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특히 민감성 피부나 건조함을 쉽게 느끼는 피부 타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제형이 가벼워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 후 표면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백탁 현상이나 잔여감이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향은 은은해서 머리도 안 아프게 사용할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하게 발려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세럼 타입이라 끈적임은 적지만 매우 지성 피부라면 가끔 번들거림을 느낄 수도 있고, 자외선 차단 기능은 뛰어나지만 땀과 물에 닿으면 일부러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루나 컨실러는 뛰어난 커버력과 지속력으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다만, 건조한 피부에는 약간의 밀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보습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여, 커버력 있는 컨실러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소량 사용에도 커버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ㄴ으나 다른 컨시러 보다 비싸게 느껴지기도 하고 스틱 타입처럼 되어있지만 컨길러 브러쉬를 사용안하면 잘 발리는지 모르겠어요 화장을 잘 하는 편은 아니라……..잘하시는 분이 하면ㅍ다르겠지만 저는 여러겹 발라서 커버하기도 한답니다 피부 상태 커버 원하는 정도에 따라 평이 달라질 것 같아요 사용 전 후 사진 보시면 확실히 효과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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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