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지앤에이치 너리쉬 바디 로션 리뷰
신혜영#foJn님의 기록
리뷰 본문
암웨이
지앤에이치 너리쉬 바디 로션
신혜영#foJ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스메쉐프
백당고 막걸리 맑은톤 톤업 선크림
촉촉하고 산뜻한 막걸리 톤업 선크림, 자연스러운 커버력! 이 선크림은 마치 막걸리처럼 맑고 투명한 톤업 효과를 주네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마치 스킨케어를 한 듯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제형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로 붉은 기나 잡티를 보정해주어 쌩얼인 듯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구요. 또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 깊습니다. 자연스러운 톤업과 촉촉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랑콤(LANCOME)
루즈 인 러브 [230M 로즈 랑데뷰]
230M (Rose Rendez-Vous): 이 색상은 로즈(장미) 톤이 가미된 웜 누드/핑크 베이지 계열입니다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핑크에 미세한 코랄 한 방울을 섞은 듯한 색상입니다.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며, 들뜨지 않는 뉴트럴한 매력이 있습니다. 립스틱 특유의 텁텁함이 전혀 없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출근용, 데이트용 등 어떤 장소에서도 튀지 않으면서 생기를 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립의 정석입니다. 단점이라면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의 한계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수정 화장이 필요할 정도로 유지력이 짧은 편이고, 색감이 연해 쨍한 립스틱을 원하신분은 선호하기 힘드실듯 합니다.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 [자몽오렌지]
처음 바를 때는 투명하거나 연한 노란색이나 초록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체온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핑크나 코랄빛으로 변합니다. '쌩얼'에 발라도 이질감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좋습니다. 일반 립스틱보다 착색력이 좋아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아르간 오일, 로즈힙 열매 오일 등이 함유되어 립밤처럼 촉촉하게 발립니다. 입술 각질이 심할 때 바르면 각질을 잠재워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가성비도 좋은 편이지만, 향이 특별히 좋은 향이 나거나 그러진 않는듯 합니다. 참고하셔요.
메디치코리아
색솔 웰빙 칼라 크림 염색제
자연스러운 발색과 모발 보호를 강조하는 허브 성분 기반의 염색약입니다. 튜브 타입으로, 필요한 만큼만 짜서 쓸 수 있어 부분 염색이나 새치 커버에 경제적입니다. 허브 성분 덕분에 염색 시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적고 두피 자극이 덜한거 같아요. 튜브 형태라 보관도 용이합니다. 염색후 머리가 가려워 샀는데, 괜찮은듯 합니다. 염색이 많이 잘되진 않아요. 좀 연해요.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151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