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레디 투 웨어 아이 팔레트 [06 쿨 스탠다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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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레디 투 웨어 아이 팔레트 [06 쿨 스탠다드]
코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
물처럼 흐르는 듯이 손바닥에 덜어지는데도 흡수가 빠르고 피부 위에 남는 잔여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피부가 최근에 건조하거나 각질이 약간 올라왔을 때 이 세럼을 바른 다음 단계 화장을 해보니 메이크업이 훨씬 매끈하게 잘 붙어서 들뜸이 줄어든 게 인상적이었어요 사용 첫날엔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 몇 방울만 바르고 손가락으로 두드려서 흡수시켰는데 피부가 묘하게 차분해지고 붉은기나 열감이 살짝 있었던 부위가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실제로 리뷰에서도 “순하고 촉촉해요” 라는 평이 여럿 보여요  바른 뒤에는 겉으로 보기엔 광채가 심하지 않고 약하게 ‘속광’이 나는 느낌이라 유분 많은 피부라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엔 다음 단계의 크림이나 오일 겸용으로 쓰기 딱 적당했어요 다만 제형이 너무 가볍고 흐름이 있는 편이라 유분이 많은 T존이나 덥고 습한 날엔 약간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어서 그럴 땐 이후에 가볍게 파우더로 눌러주거나 세럼 바른 뒤 기다림 줄이면 더 안정감 있게 사용됐어요 지속력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바르고 톤업 메이크업을 했을 때 오후까지 피부결이 들뜨거나 각질이 눈에 띄게 올라오진 않았고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부드럽게 입술 위에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컬러가 살아나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색감이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핑크빛이 올라와서 얼굴이 환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형이 매트하지만 얇게 바르면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착붙하는 느낌이라서 데일리 립으로도 손색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색이 더 또렷해져서 분위기 있는 립 표현도 가능했어요 발색 후에는 착색이 남아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색이 퇴색되지 않고 은은하게 유지됐고 무리하게 수정 안 해도 되어 간편했어요 다만 입술 각질이 있는 날에는 약간 부각되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사용 전 립밤이나 각질 제거로 준비해주면 더 예쁘게 표현됐고 아주 유분이 많은 날엔 살짝 무너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총평으로 이 틴트는 맑고 자연스러운 핑크 립을 찾는 분들께 잘 맞고 가성비까지 괜찮아서 립 틴트 초심자부터 자주 립메이크업 하는 분들까지 추천드리고 싶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처음 손등에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살구살몬을 테스트해봤을 때 이름처럼 살구빛이랑 연한 살몬빛이 섞인 컬러라 따뜻하면서도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입술에 바르니 너무 강하거나 과하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어서 맘에 들었어요 제형은 매트 느낌이 강하진 않고 조금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 위에서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뭉치거나 각질 위에 들뜨는 경우가 적었고 색이 얇게 올라가면서도 입술톤이 보이는 자연스러움이 유지돼서 ‘내 입술 같은 립’ 표현하기 좋았어요 발색 후 시간이 지나면 착색이 은은하게 남아서 입술이 칙칙해지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색감이 유지되는 듯했어요 특히 중심부에만 덧발라 그라데이션으로 사용하면 입술이 작아 보이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이 들어가서 포인트 립으로도 좋았어요 다만 립 자체에 각질이 많거나 건조 상태에서 바로 바르면 매트한 질감이 살짝 각질 위에 올라타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사용 전 립밤이나 보습을 한 번 해주면 훨씬 예쁘게 표현됐어요 유분이 많거나 입술에 유분감이 있는 날엔 색이 조금 묻어나거나 흐려질 수 있어서 그런 날엔 립 라이너로 윤곽을 잡아주면 지속력이 더 좋아졌어요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이름 그대로 정말 누드톤이면서도 입술에만 자연스럽게 살짝 혈색을 더해주는 컬러여서 데일리 립으로 딱 좋았어요 컬러가 깔끔하게 올라오면서 얼굴이 보다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벨벳 타입이라 바르는 순간 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았고 “얇게 한 겹만 발라도 입술에 착 붙는다”는 후기처럼 느낌이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됐어요  발색은 입술 중심부만 톡 찍어 바르고 바깥은 손가락으로 블렌딩해주니까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기도 쉬웠고 입술 전체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MLBB느낌으로 표현돼서 정말 자주 손이 갔어요 다만 매트 타입 특성상 입술 상태가 거칠거나 각질이 있을 때는 색이 들뜨거나 각질 사이에 끼는 느낌이 있을 수 있어서 바르기 전에 립밤으로 보습을 해두면 좋았어요 지속력은 일반 틴트보다는 약간 짧은 느낌이었지만 그만큼 입술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고 착색이 남아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색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어요 가볍게 음료 마시거나 대화할 땐 무난했고 식사 직후엔 중심부가 연해질 수 있어서 그럴 땐 위에 립펜슬로 윤곽만 잡거나 조금 더 덧바르면 더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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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