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그림자 쉐딩 [03 재조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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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그림자 쉐딩 [03 재조명]
Kkkkk♡♡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던스
콜라겐 펩타이드 젤리 세럼 미스트
일반 워터 미스트가 아니라 약간 젤리 제형이라 피부에 분사해 주면 금방 날라가지 않고 수분이 쫀쫀하게 채워집니다. 콜라겐과 펩타이드 성분에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라 건조할 때 수시로 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속건조도 가라앉고 피부에 광택이 살아납니다. 세안 후 바로 뿌리거나 수정 화장 전후로 촉촉함을 더하고 싶을 때 뿌려주는 수시로 사용가능한 미스트로 추천합니다.
바이오던스
포어 퍼펙팅 콜라겐 펩타이드 크림
크림보다 로션처럼 펌핑해서 사용하므로 위생적이고 양 조절하기도 무척 편합니다. 너무 묵직하거나 기름지지 않으면서 피부에 바르면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싹 흡수됩니다.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콜라겐과 펩타이드가 들어있어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넓어진 모공과 피부 결이 한결 촘촘하고 쫀쫀해지는 느낌이듭니다. 유분감은 싫지만 모공과 탄력 케어를 데일리로 부담 없이사용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던스
콜라겐 펩타이드 리포좀 버블 부스터
펌핑하면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버블형태로 나와서 손에 흘러내리지 않고 깔끔하게 바르기 무척 편합니다. 사용 전 흔들어 2~3번 펌핑해 얼굴에 올려주면 거품이 톡톡 터지면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겉돌거나 끈적이는 유분감 없이 착 밀착되어 빠르게 흡수되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세안 후 바로 바르면 가볍게 케어 하기 좋은 버블 에센스입니다. 끈적임 없이 피부 결을 쫀쫀하게 잡아주는데 아주 좋습니다.
메라블
유쎄라블 2X 볼륨필인 앰플
지나치게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쫀쫀한 앰플 입니다. 피부에 발라보면 겉돌지 않고 싹 흡수되면서 피부 표면에 촉촉한 수분감이 듭니다. 눈가나 팔자주름, 볼 쪽의 꺼진 부분에 집중해서 발라주면 피부가 탱탱하게 차오르는 듯한 탄력감을 준다고 사용중입니다. 데일리로 챙겨 바르기 딱 좋은 보습 탄력 앰플인것 같아요. 끈적임 없는 마무리에 영양감과 볼륨 케어를 기대해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35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