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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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온새미로#QLsJ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킨푸드
블랙슈가 마스크 워시오프
얼굴이 요즘 들어 거칠어진것 같아 시용했습니다. 저녁 세안하면서 클렌징하고난 뒤에 사용합니다. 가끔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각질이 일어난것 같을 때 사용하면 결이 정리가 되는갓 같아 좋습니다. 세안하고 모공을 열어준 뒤에 사용하면 블랙헤드도 정리되고 피부 정리도 되더라구요ㅡ 예전에 비해 용량이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 일주일에 2번 정도 사용하니까 상관은 없고.... 불랙헤드, 각질 정리가 잘되서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앰플 에센스 플라워 가든
머릿결이 너무 많아 상해서 보호차원에서 사용하려고 구입 샴푸 후 타올 드라이하고 에센스를 사용 제형이 부드러워 머리카락 끝부분에 잘 발라지고 꽃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뷴 좋아집니다. 타월 드라이후 모발끝이 약간 젖은 상태에서 적당량 발라주고 찬바람으로 말려줍니다. 꽃향이 기분 좋아지고 머리 다 말리고 나면 부드러워 지는게 느껴집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머리카락 끝에서 꽃향기가 나요ㅡ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멀티 스틱
스틱형이라 휴대하기가 편합니다.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것 같아요ㅡ 피부화장을 선크림이랑 톤업만 하는 정도라 피부가 건조하거나 피부 당김이 느껴질 때 혹은 입술에도 발라 주고 있는데 유분기가 많지는 않지만 촉촉하게 약간의 보습은 해주는것 같아요ㅡ 이마, 눈밑, 입술, 목 다양하게 바를수 있어 편리하고 좋습니다. 저는 다른곳에도 사용하지만 입술하고 목에 주로 사용합니다.
동아제약
D 판테놀 연고
기저귀 발진이나 피부염에 바르는 연고라고 하는데 저는 목이나 이마, 팔자 라인에 바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건 아니지만 판테놀 성분이 피부재생 된다고 알고 있어서 주름 예방 차원에서 바르고 있습니다. 무향에 꾸적한 크림 제형으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고, 끈적임도 없어서 바르고 나서도 뭔가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에요ㅡ 한번 사 놓으면 상당히 오래 씁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