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컬러 글로스 [01 버니 베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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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컬러 글로스 [01 버니 베베]
코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
물처럼 흐르는 듯이 손바닥에 덜어지는데도 흡수가 빠르고 피부 위에 남는 잔여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피부가 최근에 건조하거나 각질이 약간 올라왔을 때 이 세럼을 바른 다음 단계 화장을 해보니 메이크업이 훨씬 매끈하게 잘 붙어서 들뜸이 줄어든 게 인상적이었어요 사용 첫날엔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 몇 방울만 바르고 손가락으로 두드려서 흡수시켰는데 피부가 묘하게 차분해지고 붉은기나 열감이 살짝 있었던 부위가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실제로 리뷰에서도 “순하고 촉촉해요” 라는 평이 여럿 보여요  바른 뒤에는 겉으로 보기엔 광채가 심하지 않고 약하게 ‘속광’이 나는 느낌이라 유분 많은 피부라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엔 다음 단계의 크림이나 오일 겸용으로 쓰기 딱 적당했어요 다만 제형이 너무 가볍고 흐름이 있는 편이라 유분이 많은 T존이나 덥고 습한 날엔 약간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어서 그럴 땐 이후에 가볍게 파우더로 눌러주거나 세럼 바른 뒤 기다림 줄이면 더 안정감 있게 사용됐어요 지속력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바르고 톤업 메이크업을 했을 때 오후까지 피부결이 들뜨거나 각질이 눈에 띄게 올라오진 않았고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부드럽게 입술 위에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컬러가 살아나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색감이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핑크빛이 올라와서 얼굴이 환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형이 매트하지만 얇게 바르면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착붙하는 느낌이라서 데일리 립으로도 손색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색이 더 또렷해져서 분위기 있는 립 표현도 가능했어요 발색 후에는 착색이 남아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색이 퇴색되지 않고 은은하게 유지됐고 무리하게 수정 안 해도 되어 간편했어요 다만 입술 각질이 있는 날에는 약간 부각되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사용 전 립밤이나 각질 제거로 준비해주면 더 예쁘게 표현됐고 아주 유분이 많은 날엔 살짝 무너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총평으로 이 틴트는 맑고 자연스러운 핑크 립을 찾는 분들께 잘 맞고 가성비까지 괜찮아서 립 틴트 초심자부터 자주 립메이크업 하는 분들까지 추천드리고 싶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처음 손등에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살구살몬을 테스트해봤을 때 이름처럼 살구빛이랑 연한 살몬빛이 섞인 컬러라 따뜻하면서도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입술에 바르니 너무 강하거나 과하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어서 맘에 들었어요 제형은 매트 느낌이 강하진 않고 조금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 위에서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뭉치거나 각질 위에 들뜨는 경우가 적었고 색이 얇게 올라가면서도 입술톤이 보이는 자연스러움이 유지돼서 ‘내 입술 같은 립’ 표현하기 좋았어요 발색 후 시간이 지나면 착색이 은은하게 남아서 입술이 칙칙해지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색감이 유지되는 듯했어요 특히 중심부에만 덧발라 그라데이션으로 사용하면 입술이 작아 보이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이 들어가서 포인트 립으로도 좋았어요 다만 립 자체에 각질이 많거나 건조 상태에서 바로 바르면 매트한 질감이 살짝 각질 위에 올라타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사용 전 립밤이나 보습을 한 번 해주면 훨씬 예쁘게 표현됐어요 유분이 많거나 입술에 유분감이 있는 날엔 색이 조금 묻어나거나 흐려질 수 있어서 그런 날엔 립 라이너로 윤곽을 잡아주면 지속력이 더 좋아졌어요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이름 그대로 정말 누드톤이면서도 입술에만 자연스럽게 살짝 혈색을 더해주는 컬러여서 데일리 립으로 딱 좋았어요 컬러가 깔끔하게 올라오면서 얼굴이 보다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벨벳 타입이라 바르는 순간 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았고 “얇게 한 겹만 발라도 입술에 착 붙는다”는 후기처럼 느낌이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됐어요  발색은 입술 중심부만 톡 찍어 바르고 바깥은 손가락으로 블렌딩해주니까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기도 쉬웠고 입술 전체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MLBB느낌으로 표현돼서 정말 자주 손이 갔어요 다만 매트 타입 특성상 입술 상태가 거칠거나 각질이 있을 때는 색이 들뜨거나 각질 사이에 끼는 느낌이 있을 수 있어서 바르기 전에 립밤으로 보습을 해두면 좋았어요 지속력은 일반 틴트보다는 약간 짧은 느낌이었지만 그만큼 입술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고 착색이 남아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색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어요 가볍게 음료 마시거나 대화할 땐 무난했고 식사 직후엔 중심부가 연해질 수 있어서 그럴 땐 위에 립펜슬로 윤곽만 잡거나 조금 더 덧바르면 더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085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릴리바이레드
(릴리스카우트 컬렉션)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