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가 (BIORGA) 바디워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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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 (BIORGA)
바디워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타할로
1/2 화장솜
일반 화장솜과 나란히 놓고 보면 두께 차이가 한 눈에 느껴질 정도로 얇습니다. 1/2이라는 이름처럼 두께가 절반 수준이라 처음엔 ‘이게 너무 얇은거 아닐까’ 싶기도 했는데, 막상 써보면 닦토 용도에는 이 두께가 딱 맞았습니다. 두꺼운 화장솜을 쓸 때는 닦토 한 번에 토너가 화장솜을 흠뻑 흡수되는 느낌이 늘 아쉬웠는데, 1/2 화장솜으로 바꾸고 나서는 그런게 사라졌어요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향은 상큼하면서 시큼하지 않으면서 딱 그 밸런스가 잘 잡힌 프루티한 느낌에 화장품 같은 느낌이 많이 없는 새콤달콤한 크랜베리 향이 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연말이나 추수감사절 시즌에 잘 어울리는 그런 프루티 향이예요. 프루티인데 너무 달거나 과한 과일 향이 아니라서 딱 적절하게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힐링버드
티트리 PDRN 쿨링 샴푸
날씨가 더워지면서 두피 열감이 심해지고, 정수리 냄새와 각질까지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1만 4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용량도 넉넉한 편인데다 힐링버드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격 부담도 크지 않았어요. 내용물은 투명한 젤 타입의 샴푸로,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요. 두피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졌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요
파넬 (Parnell)
시카마누 세럼 마스크
피부 열 오르고 예민해질 때 아무 팩이나 쓰면 더 자극되는 느낌 들 때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써본 게 파넬 시카마누 세럼 마스크팩입니다. 마스크팩 시트가 얇고 부드러워서 얼굴 굴곡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들뜨거나 흘러내림 거의 없어요. 에센스를 듬뿍 머금었는데도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는 게 장점입니다. 끈적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597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