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프리미어 앰플 아이크림 포 페이스 라인 타이트닝 리뷰
asdfs님의 기록
리뷰 본문
AHC
프리미어 앰플 아이크림 포 페이스 라인 타이트닝
asdfs님의 리뷰
평균별점 3.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시크릿데이
러브 대형
원래 사용하던 브랜드는 있지만, 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구매해서 사용해봄 매달 한달에 한번씩 그날에 사용해보고 있음 기존에 사용하던 타브랜드 대형보다 길이가 조금 더 긴거 같아서 이 부분은 괜찮음. 착용감이나 흡수력도 나쁘지 않은듯하고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긴 나쁘지 않은듯. 무난하게 사용하긴 나쁘지 않은것같은데, 계속 사용할 의사는 딱히 없음. (기존에 사용하던 브랜드가 있어서)
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딥 모이스춰 워시
후기가 좋다고 해서 바디워시 필요해서 구매해서 사봄. 주로 저녁에 샤워할때 사용함. 고보습 오일워시로 순한 약산성 성분. 사용하고 나면 건조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어느정도 보습력이 느껴지는듯함. 다만 약간 개운함은 덜해서 아쉬움. 향은 레몬향인지 무슨 상큼한 비슷한 향이 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별로임. 사용감은 나쁘진 않았으나 할인 할때가 아니면 구매는 안할듯. (마무리 감 때문에)
세타필
수딩 폼 워시
클렌징폼 알아보던중, 후기가 나쁘지 않아서 구매해봄. 아침, 저녁에 세안할때 돌아가면서 사용중. 펌핑하면 거품형태로 나오는 클렌징폼. 손으로 비누거품을 일으키지 않아도 되고 사용법이 너무 간편해서 좋음. 사용감이 부드럽고 세안후에도 얼굴이 땡기진 않음. 아직까지는 사용감이 나쁘지 않아서 계속 사용할만함. 무엇보다 바로 거품으로 세안하는게 너무 편리해서 좋음.
비랩 (B.lab)
말차 하이드레이팅 클리어 앰플
피부진정과 피부미백에 괜찮다고해서 구매해봄 보통 아침보단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발랐음. 연한 녹차색의 묽은 형태의 앰플로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운듯하고 끈적임이 크지않고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음. 다만 수분감이 조금은 부족했음. 지성인에겐 여름철에 사용하기 딱 괜찮았음. 미백효과는 모르겠고 피부진정엔 괜찮았음. 수분감이 부족한거말고는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았음.
기초케어 인기 리뷰
총 55,93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 이달의BEST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캡슐잡티크림
촉촉하고 쫀득하게 잘 발려요. 그런데 자극은 없는데 저는 건성이라 그런지 저한텐 좀 건조했어요. 한 번 사용해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자극 없고 가성비 좋은 상품이네요. 딱 가격만큼 용량이 들어있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놀랬어요. 효과보신 분들이 있다는 후기는 있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약간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데 조금 별로예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