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롱 액티브 비건 마스카라 리무버 리뷰
오호라#D4cR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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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롱 액티브 비건 마스카라 리무버
오호라#D4cR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캔메이크
무뉴토 하이라이터
와. 정말 하이라이터 계의 혁명... 습도가 있어서 말랑한 제형의 하이라이터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에 밀착도 더 잘되고, 발광력도 너무 좋아요! 이거 바르고 콘서트 갔었는데, 조명 받은것 처럼 광이 나서 너무 예뻤어요!! 뚜껑이 잘깨진다고 들어서 저는 집에만 두고 다니려고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인데 뚜껑 깨질까봐 집에 두고 다니는 보석템입니다 ㅋㅋㅋ 쿨톤이지만 저는 골드펄이 들어간 문라이트 잼을 쓰는데 너무 예뻐요
투크
윗아웃 미러 립 틴트
투크 틴트 너무 수채화 같고 ㅇ이쁜데 공식홈페이지 발색샷과 너무 달라요.. 그래서 웬만하면 올리브영에 가셔서 테스트 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거 추천... 저도 네이키드 핑크 컬러를 써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색도 산건데, 공홈 발색샷보다 더 채도가 진하고 핑크끼가 많이 돌아서 많이 당황했어요!! 그리고 투크는 바르고 나서 음파하는 것보다 좀 기다렸다가 손으로 스머징 해주는게 훨씬 더 이뻐요
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롤온 더마 컨트롤 퓨어 센서티브
겨드랑이에 땀이 많아서 여름철에 회색 옷을 못입었었는데,, 이 데오드란트 쓰면서부터는 부담없이 회색 옷을 입을 수 있어요! 아예 땀이 안나는 거는 아닌데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이 나지는 않아요! 은은한 비누솝? 향이 나서 괜찮더라구요! 롤온 타입이라 손에 묻지 않고 바로 겨드랑이에 샤샤샥 바를 수 있어요. 바르고 난 뒤 한 20초 말려주면 끝! 그럼 하루종이 뽀송한 겨드랑이 상태를 유지할수 있답니다~!
식물나라
제주 알로에 쿨링 선 스프레이
선크림을 바르면 손에 묻는게 싫고, 선스틱으로 바르자니 먼지가 많이 붙어서 비위생적이여서 고민이었는데 선스프레이는 부담없이 샥 뿌려주기만 하면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반팔/반바지 입을때 부담없이 뿌릴려고 스프레이 형태로 구매했어요. 쿨링 기능도 있어서 뿌리면 너무 시원해요~ 무엇보다 백탁현상이나 뭉침현상도 없고 고루고루 분사되서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단점은 너무 빨리 다써버린다는 점...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