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스랩 아이브로우 펜슬 [03 그레이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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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스랩
아이브로우 펜슬 [03 그레이 브라운]
fluffy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여쿨인 제가 쓰기에 꽤 괜찮은 색깔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여쿨이어도 피부톤이 살짝 어두운 사람이 사용하니까 눈가가 오히려 어두워지고 약간 노랗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색상이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긴 했는데, 일단 저는 발색, 지속력, 색상, 용량, 그리고 가루 날림 없는 것까지 다 마음에 들어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작아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사진 발색보다 조금 더 핑크끼가 돌아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왓츠 인 마이 아이즈 펄
기본적으로 투명한 바탕에 자잘한 펄들이 골고루 퍼져 있는데요,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면 손등에 발색했을 때보다 확실히 더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적당히 티 나는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느낌인데 진짜 제대로 안 보면 가끔가다가 살짝 기름기처럼 보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용량, 색상, 발색, 지속력 거의 다 꽤 괜찮아서 가끔씩 잘 사용할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색상 저채도에 노란기가 없어서 제가 (20~21호, 쿨톤) 사용하기에 색상도 정말 좋았는데 발색이랑 지속력이 살짝 약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른 리뷰 보면 가루 날림이 심하다고 하시던데, 저는 가루 날림 없이 잘 사용해서 리뉴얼된 버전으로 재구매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사용해 본 쉐딩 중에서는 간편하게 쓰기 가장 편하고 제 취향인 것 같아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제 파우치 필수템이에요.
다이소
핑크팝 브러시
우선 다이소 제품이라 가성비부터가 진짜 좋은데, 모가 진짜 탄탄한 편이라 빠짐도 없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고요. 사이즈도 2가지나 있어서 진짜 가성비 제품으로 막 사용하거나, 급하게 아이라이너용 브러쉬가 필요하거나 할 때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중형 파우치에 딱 들어가는 그런 적당한 사이즈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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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눈길이 갔던 아이섀도우예요 ~컬러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사계절에 맞게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은듯 해요 ~^^ 무엇보다 발색이 정말 선명한 편이라 살짝만 올려도 색감이 또렷하게 표현 되는것 같아요 저는 진하게 하는 것보다 하는듯 안한듯 표현되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펄감이 있는 컬러는 딸이 사용하는 모습 보니 눈두덩이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쁘고, 조명이나 빛을 받으면 더 화사하게 보이고 예뻤어요 ㅎㅎ 특히 흔하게 볼 수 없는 색 조합이라 평소 메이크업에 살짝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색감도 예쁘고 발색력도 만족스러워서 하나쯤 소장해두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잠시만요~☆ 가루날림☆이 좀 있는것 빼고 팔레트로 추천해요😄😁❤️❤️ .
- 좋아요HOT
페리페라
(망그러진 곰 콜라보)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쿨 메이크업에 빠져서 색조할때 너무 많이 뭉침 다이소 붓 사용금지,꼭 천천이 사용하고 떨어트리지 않고 세어 두기 네 이유는 망곰 그림이 정말 귀엽고 이것을 여쿨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추천 드리고요. 이 제품을 다이고 브러시을 사용 할경우 때(?) 같은 것이 많이 나오고 만약 다이소 제품에 브러쉬을 사용 하시고 싶은 경우는 무조건 부드러운 것을 사용 하시고 똑바로 세워져 있는 딱딱한 브러쉬는 절대 사용하지마세요. 만약 사용하시면 제처럼 좀 흠짐이 남는다.ㅠㅠㅠㅠㅠㅠ
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