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빅 [01 바닐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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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빅 [01 바닐라]
fluffy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여쿨인 제가 쓰기에 꽤 괜찮은 색깔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여쿨이어도 피부톤이 살짝 어두운 사람이 사용하니까 눈가가 오히려 어두워지고 약간 노랗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색상이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긴 했는데, 일단 저는 발색, 지속력, 색상, 용량, 그리고 가루 날림 없는 것까지 다 마음에 들어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작아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사진 발색보다 조금 더 핑크끼가 돌아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왓츠 인 마이 아이즈 펄
기본적으로 투명한 바탕에 자잘한 펄들이 골고루 퍼져 있는데요,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면 손등에 발색했을 때보다 확실히 더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적당히 티 나는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느낌인데 진짜 제대로 안 보면 가끔가다가 살짝 기름기처럼 보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용량, 색상, 발색, 지속력 거의 다 꽤 괜찮아서 가끔씩 잘 사용할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색상 저채도에 노란기가 없어서 제가 (20~21호, 쿨톤) 사용하기에 색상도 정말 좋았는데 발색이랑 지속력이 살짝 약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른 리뷰 보면 가루 날림이 심하다고 하시던데, 저는 가루 날림 없이 잘 사용해서 리뉴얼된 버전으로 재구매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사용해 본 쉐딩 중에서는 간편하게 쓰기 가장 편하고 제 취향인 것 같아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제 파우치 필수템이에요.
다이소
핑크팝 브러시
우선 다이소 제품이라 가성비부터가 진짜 좋은데, 모가 진짜 탄탄한 편이라 빠짐도 없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고요. 사이즈도 2가지나 있어서 진짜 가성비 제품으로 막 사용하거나, 급하게 아이라이너용 브러쉬가 필요하거나 할 때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중형 파우치에 딱 들어가는 그런 적당한 사이즈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999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