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크 (ACHIC) 키르셰 틴트 [03 핑크 프렌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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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크 (ACHIC)
키르셰 틴트 [03 핑크 프렌지]
mini09032760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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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쇼핑앱을 둘러보다가 색상이 너무 예뻐서 구매하게되었다. 펄이나 글리터가 없어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팔레트라고 생각된다. 퍼스널컬러 상관없이 다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색상들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톤다운 된 색감이라서 블러셔로 사용해주기도 좋다고 생각한다 다 쓰면 다른 색상도 구매해볼 생각이다. 발림성이 좋다고 느껴지고 가루날림도 별로 없다고 생각된다.
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어 매끈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줍니다. 패드의 한 면은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어 굴곡진 부위의 노폐물을 닦아내기에 용이하고, 반대쪽 매끄러운 면으로는 피부 결을 정돈하며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어 효율적인 2단계 케어가 가능합니다. 특히 유분기가 많은 지성 피부나 주기적으로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는 예민한 피부 타입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얼굴뿐만 아니라 등이나 가슴 등 바디 트러블이 고민되는 부위에 가볍게 닦아내는 용도로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블랙헤드 감소와 안색 개선에 도움을 주어, 번거로운 필링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채운
콜라겐 피디알엔 푸딩 미스트 앰플
씻고 나와서 미스트르 뿌리면 촉촉하고 촉촉함이 좀 오래 갑니다. 속건조가 잡히는 느낌이 들고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서 화장 전에 가볍게 뿌리기에도 좋고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리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서 화장도 잘 먹고 자연스러운 광을 만들어서 피부도 더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 쓰면 또 사고 싶고 히알루론이나 시카 같은 다른 푸딩미스트도 사보고 싶습니다.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막 발랐을때는 맑고 투명한 광으로 보인다. 제품 상세페이지보다는 쿨톤에 가까운 색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이 생기고 쫀쫀한 광으로 바뀐다. 다크닝때문에 여러번 덧바르면 점점 진해지고 색이 바뀐다. 여러번 레이어드하기보다는 한 번 바르고 지워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더 예쁘다고 생각된다. 착색도 좀 있고 착색된 색감은 방금 막 발랐을때랑 비슷하지만 좀 더 연하게 느껴진다.
틴트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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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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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