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아미노 리프레시 클렌징 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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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아미노 리프레시 클렌징 밤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엔젤 허그 글레이즈
뮤드에서 나온 엔젤 허그 글레이즈 틴트는 채도가 과하지 않은 뮤트 뉴트럴 컬러로 구성되어 웜톤과 쿨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은은한 모브 핑크 컬러로, 쿨톤은 물론 뉴트럴 톤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핑크입니다. 전체적으로 채도가 높지 않아 어떤 컬러를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한 번 바르면 맑고 투명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예뻐요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향은 상큼하면서 시큼하지 않으면서 딱 그 밸런스가 잘 잡힌 프루티한 느낌에 화장품 같은 느낌이 많이 없는 새콤달콤한 크랜베리 향이 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연말이나 추수감사절 시즌에 잘 어울리는 그런 프루티 향이예요. 프루티인데 너무 달거나 과한 과일 향이 아니라서 딱 적절하게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아이라이너는 한 번 손에 익은 제품이 생기면 다른 걸로 갈아타기 어려운 메이크업 아이템 중 하나잖아요. 특히 눈매 인상을 좌우하는 제품이다 보니 번짐이나 지속력에서 아쉬움이 느껴지면 하루 메이크업 전체가 무너지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라이너만큼은 계속 재구매하게 되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 제품은 N통째 사용 중인 올리브영 아이라이너 추천템입니다.
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무난하게 쓰기 좋다고 해서 다이소 들렀다가 핫하다는 애교살 라이너를 구매해봤습니다. 가격도 2,000원이라 부담 없이 테스트해보기 딱 좋더라구요. 요즘 메이크업에서 애교살 표현이 진짜 중요한데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제품 찾기가 은근 어렵잖아요. 너무 진하면 부자연스럽고, 너무 연하면 티도 안나고 그런데 이 제품은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았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6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