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오버 글레이즈 [01 피치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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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오버 글레이즈 [01 피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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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투쿨포스쿨
픽싱 블러 립
저는 투쿨포스쿨의 다른 제품을 구매했다가 이 제품을 받아서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제가 받은 제품은 5호 프루아 레드예요. 색깔은 제 2의 생기갑이라 해도 믿을 만큼 엄청 쨍해요. 생기갑은 웜톤 레드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쿨톤 레드 느낌이에요. 역시나 색도 쨍한 만큼 착색도 잘 되어요. 착색은 꽤 예뻐서 가끔 화장 수정하기 어려울만한 자리 나갈 때 써주고 있어요.
케라시스
두피 쿨링 단백질 샴푸
요즘에 머리가 자주 떡지고 머릿결이 부스스한 것 같아서 사보았어요. 일단 다른 이야기는 하지만 색이 마치 은같더라고요. 냄새도 꽤 좋았어요. 사용감은 머리에 올렸을 때 몇 분동안 방치하면 두피가 시원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쿨링감이 꽤 오래 갔어요. 계속 사용하다 보니 머리도 상쾌해지고 머릿결도 꽤 부들부들하고 좋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두피는 기름진데 머릿결은 부스스한 분들께 추천해요.
플루
테라피 두피 스케일링 스크럽
제가 요즘에 비듬 문제로 고민이었는데 피부과에서 이 제품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사보았어요. 향은 너무 진하지 않게 나무향? 같은 냄새가 나요. 제형은 역시나 스크럽답게 알갱이들이 있어요. 알갱이들 입자가 굵어서 다소 자극이 갈 수 있겠더라고요. 거품은 머리에서 했을 때 잘 나지는 않아요. 씻을 때는 조금 아프더라도 다 씻고나니 엄청 개운했어요.
메디힐
비타민씨 에센셜 마스크 잡티 토닝
요즘에 피부톤도 얼룩덜룩해진 것 같고 흔적도 많아진 것 같아서 한 번 구매해보았어요. 저는 세수하고 난 후 토너바른 후에 붙여주었는데 팩이 촉촉해서 15분? 정도 붙여놓아도 팩이 안 마르더라고요. 피부톤 개선과 잡티 개선은 제가 1회만 사용한 만큼 아주 살짝? 의 효과만 잠시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중요한 날에 잠시 써주거나 꾸준히 쓰면 피부톤이 밝아질 것 같네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