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커버 퍼펙션 픽실러 [01 클리어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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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커버 퍼펙션 픽실러 [01 클리어 베이지]
카레맛_똥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니베아(NIVEA)
프로페셔널 미셀라 에어 클렌징 워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벤트 참여로 니베아 프로페셔널 미셀라 에어 클렌징 워터를 들고 왔어요!!지난번에는 니베아 센서티브 미셀라 에어 클렌징 워터 리뷰를 썼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제 프로필👉파워리뷰에서 확인해주세용 이 제품은 센서티브보다 더 세정력이 좋게 나온 제품이에요 센서티브는 이름대로 순해보이게 하얀색과 연보라색 뚜껑에 투명한 외관이었는데 프로페셔널은 블랙으로 심플해서 이쁘더라구요 사진상으로는 안 보이지만 일반적인 클렌징 워터들과는 다르게 오일층이 분리되어있어요 아마 그래서 세정력이 더 좋은거겠죠? 대신 사용 전 꼭! 흔들어서 써야해요토출구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전에 받았던 센서티브와는 다르더라구요 그 사이에 달라졌나봐요! 이전 거는 뚜껑이 부서지기 쉬운 대신 많은 양을 한 번에 짜기 쉽고 뒤집으면서 튀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이 있고, 이번 거는 뚜껑이 튼튼하고 적은 양도 쉽게 양조절을 할 수 있는 대신 화장솜을 꾹 누르며 대고 뒤집지 않으면 조금 샌다는 점, 많이 쓰고싶을 땐 팍팍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있어요사실 이전 거와 비교해서 그렇지 이번 것도 나름 팍팍 나오는 편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맘에 들어용..ㅎ 평소에 쓰던 스킨케어 제품들이랑 비슷하거든요 화장을 지워보려고 열심히 흔들어서 듬뿍 묻혀봤어요왼쪽부터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클리오 샤프 쏘 심플 라이너 블랙, 컬러그램 슬림 브로우 펜슬 딥브라운, 웻 앤 와일드 컬러아이콘 블러쉬 멜로우 와인 순서대로 발라봣어요!! 아이브로우는 잘 안 그려지는 하드 타입이라 피부가 좀 빨개졌어요ㅠㅠ 양해 해주세요우선 한번 쓱하고 닦아봤어요 블러셔랑 아이브로우는 거의 지워졌는데 컨실러는 반은 지워지고 반은 번진듯한 모습이에요 아이라이너는 거의 안 지워졌어요 그래서 역시 클렌징 워터로 아이 메이크업까지 전부 지우긴 어렵겠다 싶었는데,아이라이너도 몇 초 정도 두고 조금 녹여줬더니 바로 깔끔하게 지워지더라구요 컨실러는 말할 것도 없이 다 지워졌어요 립앤아이 리무버를 사용하면 특유의 오일감이 남는 느낌이 싫은데 이건 리무버의 세정력은 갖고 있으면서, 오일감은 거의 없어서 좋더라구요 처음 지울 땐 아주 살짝 오일감이 있는데, 바로 사라져요 대신에 아주 조금이라도 오일이 있으니 씻고 바로 자거나 아침 세안 대용으로 사용 후 메이크업은 조금 힘들 것 같아요ㅠㅠ 별로 진하지 않게 메이크업을 한 날, 2,3차 세안까지는 너무 귀찮고 힘들 때, 피부에 자극이 될 것 같을 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썸펜 (SSUMPEN)
멀티 애교 슬림 라이너
안녕하세요! 오늘도 언파 체험단으로 받은 제품을 들고 왔어요!! 썸펜 멀티 애교 슬림 라이너 인데요 사실 출시되자마자 탐냈던 제품인데 좋은 제품일지 잘 모르겠어서 구매는 미뤄뒀다가 마침 받게 되었어요멀티 애교 라이너라고 외관은 일반 아이라이너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대신 약간 짧긴한데 전 시력이 별로 안 좋아서 조금 짧아서 거울에 안 부딪히는 라이너를 개인적으로 선호해서 좋았어요펜촉은 브러시형이에요 전 스펀지 팁을 싫어해서 아이라이너도 항상 브러시 타입을 쓰는데 다행이더라구요 그리고 애교살에 스펀지팁이었으면 엄청 번졌을 것 같아요슬림 라이너답게 펜촉이 정말 슬림한 편이에요 전 브러시 타입에 슬림해서 애교살 밑 음영에 착 감기는 느낌?으로 편하게 그려져서 좋더라구요외관이 아이라이너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살짝 걱정했는데 전혀 진하거나 과하지 않고 엄청 연하더라구요 여러번 덧발라도 딱히 진해지지 않는다는 게 전 굉장히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애교살은 조금만 실수해도 과해지기 쉬워서 여러번 덧그려도 진해지지 않는게 정말 좋더라구요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지속력이에요! 사실 이 사진은 라이너를 그리고 10초 후에 피부가 빨개질 때까지 문지른 사진인데 전혀 번지거나 뭉개짐이 없어요 펜슬 타입이 아니라 펜타입이라 지속력이 좋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기대 이상이에요 필름처럼 밀려서 지워지는 게 아니라 흡수되는? 착색되는? 그런 느낌인데 또 클렌저에는 잘 지워지더라구요눈이 충혈되긴 했는데 가볍게 지나가주세요ㅠㅠ 제가 애교살이 원래 없는 편이라 아이브로우로 가볍게 그리는데 그러면 사진에서는 음영이 다 날아가더라구요 근데 이 라이너로 그리면 사진에도 살아남아요! 사실 어떤 화장을 하든지 다 날아가는 무쌍 꼬막눈에게는 이런 제품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하거든요ㅠㅠ 대신 금방 말라서 바르자마자 바로 문질러줘야 해요정면에서 가까이 보니까 티가 좀 많이 나는 것 같네요ㅠ 그래도 실물로 보면 제 원래 눈을 잘 알지 못하는 이상 못 알아볼 정도에요 이 날은 처음 써봐서 조금 고정이 된 채로 문질러서 티가 나는데, 다음 날 사진은 없지만 펜을 세워서 얇게 그리고 그 위에 쉐딩으로 덮듯이 그려서 스머지 해줬더니 티가 하나도 안 나더라구요 간단하게는 하나만 써도되고 공들이고 싶으면 다른 섀도우나 쉐딩 제품이랑 같이 쓰면 몇 배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언파
언파 부비부비 버블 립 스크럽
언니의 파우치 체험단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리뷰 작성 의무는 없습니다. 립 마스크와 버블 립 스크럽 제품을 세트로 받았어요! 립 마스크 리뷰가 궁금하시면 제 프로필에서 파워리뷰를 확인해주세요!! 전 사실 리뉴얼 전의 흰 뚜껑이 더 이쁜 것 같은데 외관 리뉴얼은 조금 아쉬워요ㅠㅠ 아 그리고 포장지 좀 맘에 안들어요ㅠㅠ 가위 없으면 뜯기 힘들고 가위 없으면 분리수거 불편한 그런 포장... 사실 전 언파 제품은 제품력이 워낙 좋아서 믿고 산다 이런 느낌이 있어서 좀 더 심플하게 해도 좋을 것 같단 말이죠... 펌핑할 때 움짤 만들려고 영상 찍으면서 했거든요 덕분에 처음에 몇 번 펌핑했는지 세어봤어요 35번 누르니 내용물이 나왔습니당 그 뒤로는 적당한 양만큼 펌핑기도 뻑뻑하지도 않고 잘 나와요 사실 내용물만 바르고 사진 찍으려 했는데 거품이 정말 빨리 올라오더라구요 버블이 미세하게 생기면서 올라오는데 그래서 티가 안 나고 정신 차려보면 이미 전부 거품이에요 거품이 조금씩 터지기도 해요 뭔가 입술에 약한 탄산 음료 얹은 기분도 들고 살짝 간질간질한 느낌도 들어요ㅋㅋㅋㅋ 버블을 톡톡 터뜨리고 살짝 문질렀어요 보통 필링젤은 문질렀을 때 나오는 게 전부 각질이 아닌 건 다들 아시죠? 이 제품도 고마쥬가 생기더라구요 게다가 전 부비부비 립 마스크를 전날 바르고 자서 각질이 거의 없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전후차이가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 바르고 스크럽만 휴지로 닦아냈는데 너무 매끈 촉촉해 보이죠? 숨어있는 미세한 각질까지 전부 찾아서 제거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평소 데일리 케어로는 립 마스크를 바르고 자고 가끔 립 컨디션이 안 좋거나 파워매트립을 바를거라 신경쓰일 땐 립 스크럽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언파
언파 부비부비 립 마스크
언니의 파우치 체험단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리뷰 작성 의무는 없습니다. 립 마스크와 버블 립 스크럽 제품을 세트로 받았어요! 립 스크럽 리뷰가 궁금하시면 제 프로필에서 파워리뷰를 확인해주세요!! 외관은 리뉴얼된 스크럽 제품과 비슷하게 만든 것 같아요 전 사실 리뉴얼 전의 흰 뚜껑이 더 이쁜 것 같은데... 그리고 투명 용기가 너무 적어보이게 해요! 사실 단지형 용기는 다 저 정도 충진되어 있잖아요 그래도 머리로 알고 있는 거랑 실제로 보이는 거랑은 느낌이 좀 다르니까요... 뚜껑을 열면 매끈매끈한 새 제품이 보여요! 립 제품이 검은색이라 놀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막상 바르면 투명하고, 천연 색소라 걱정하실 필요가 없대요!! 그런데 색이랑은 반전되게 달달한 복숭아 향이 나요 사실 립 마스크 개발 단계일때 샘플을 받아서 피드백하는 bm으로 참여했었거든요 그때는 살짝 화장품 특유의 냄새랑 섞여서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그걸 적어서 언파에 보냈어요 기분탓인지 정식 출시된 제품은 그런 느낌이 안 나더라구요 이게 샘플로 받았던 립 마스크에요 사용감이 너무 낭낭해서 부끄럽네요...ㅎ 사실 어제도 바르고 잤거든요 이제 이거 안바르면 못 잘 정도에요ㅠㅠㅠ 위에서 본 크기는 둘이 별로 차이는 나지 않아요 근데 용량이 더 많아진 것 같지는 않은데 세로 높이가 엄청 길어졌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블랙 컬러를 좋아해서 너무 쨍한 핑크 용기보다 블랙 컬러가 훨씬 이쁜 것 같아요 새거는 처음엔 좀 하드해요 샘플 처음 받았을 때는 심지어 추운 날씨였어서 손이 찬 저는 녹여 바르기 힘들었어요 이것도 기분탓인지 몰라도 피드백 적어드린대로 조금 더 물러진 것 같기도하구...? 날이 따뜻해져서 그런건지 정말인지는 모르겠네요ㅎㅎㅎ 조금 녹이니까 손으로 떠서 손등에 덜어낼 수 있을 정도로 물러졌어요! 되직한 크림? 튜브타입 립밤?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왼쪽은 출시 전 샘플! 오른쪽이 출시된 정품이에요! 뭔가 오른쪽이 미세하게 더 핑크빛을 띄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실제로 보면 더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데 샘플보다 정품이 아주 약간 더 묽고 투명하고 핑크빛이 나는 것 같아요 아 근데 포장지 좀 맘에 안들어요ㅠㅠ 가위 없으면 뜯기 힘들고 가위 없으면 분리수거 불편한 그런 포장... 사실 전 언파 제품은 제품력이 워낙 좋아서 믿고 산다 이런 느낌이 있어서 좀 더 심플하게 해도 좋을 것 같단 말이죠... 립 마스크 바르기 전 맨 입술이에요 사실 어제도 바르고 자서 아침에 각질 다 밀려나가고 매끈매끈한 상태긴 해요 몇 시간 뒤에 나가야 해서 발라놓고 각질 불릴 수도 없고... 그래서 립 마스크로 각질 제거하는 모습은 못 보여드려서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바르기만 해도 매끈 촉촉 탱탱해져요 전 밤에 립밤 안 바르면 못 자는 편인데, 진짜 듬뿍 바르고 자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샘플조차 다 못 썼네요..?) 바셀린이 가성비나 제형은 딱 좋은데 피부가 예민해서 바셀린이나 다른 성분 안 좋은 립밤을 밤에 오랫동안 바르면 뭔가 입술이 마비된? 저린? 느낌도 나고 아침에 부어있고 별로 안 좋아서 못 바르겠더라구요ㅠㅠ 이건 다음날 아침에 세수하면서 밀면 기름기때문에 물이 안 묻는 것도 거의 없고 각질 제거가 너무 잘돼서 성분 안 좋겠다 싶어서 샘플만 쓰려 했거든요 근데 몇 개월째 쓰고 있는데 이걸로 옮기고서는 입술에 무리가 안 가는 느낌? 성분 안 좋은 립밤에서 천연 립밤으로 갈아탔는데 입술은 편해도 각질이 덜 불어서 조금 아쉬웠거든요 이건 각질도 잘 떨어지고 입술도 편해서 좋아요! 절대 홍보 아니고 리뷰 의무도 없습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각질이 너무 잘 불어서 낮에는 못 발라요 이거밖에 없어서 이거 바르고 립 바르고 나갔다가 각질 파티 열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모든 분께 추천드릴게오 꼭 사세요ㅎㅎㅎ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9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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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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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