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세럼 파운데이션 [23 미디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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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세럼 파운데이션 [23 미디엄]
티티13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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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원래는 잘 해주던 피부관리를 귀찮아서 잘 안 해줬더니 모공이랑 요철이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기 시작해서 심각함을 느끼고 올영 달려가서 급하게 사온 프라이머.. 아무거나 집어왔는데 모공 커버를 제대로 말아줘서 놀람 바른 곳만 블러처리되는 것도 마음에 들고 피부표현이 보슬보슬 매끈해서 엄청 이쁘게 되는 건 맞음 근데 요철 커버에는 이게 진짜 무능해서 이 부분만 고쳐지면 딱히 다른 단점은 없는 거 같음 피부타입 상관없이 쓸 수 있는 촉촉보슬 프라이머니까 급하면 이거 사서 한번쯤 써봐도 될 듯
에뛰드
컬러 래스팅 글로우 스틱
이거 써보기 전까진 에뛰드 립이 이렇게 이쁜 줄 몰랐음 어릴 때 선크림을 하나도 안 바르고 다녔었어서 피부가 엄청 까만편인데 (23호) 피부화장을 안 해도 피부가 밝아보이고 형광등 켜지는 게 차이가 보이니까 손이 더 많이 갔고 틴트가 아니라 립스틱이라 처음엔 양조절도 어렵고 팁이 없어서 바르는 게 어려웠는데 지금은 쓰다보니까 립스틱 특유의 그라데이션 표현도 이쁘고 치크로도 써주는 중ㅇ
페리페라
워터 베어 틴트
03 소울쿨만은 진짜 쿨쿨쿨쿨여쿨쿨쿨쿨 컬러지만 착색이 너무 필요하다? 할 때 발라줘서 이런 색 안 어울리지만 많이 발라서 지금 거의 다 써가요.. 그리고 페리페라가 입술에 달라붙긴 한데 겉도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면 워터 베어 틴트 이 친구는 완전 착!! 달라붙어서 내 워터파크 전용 틴트에요 지금 이 색도 잘 써주고 저한테 완전 안 어울리는 컬러가 아니라서 손이 많이 간 거였겠지만 살짝 애매해서 다른 색을 샀으면 진짜 데일리로 잘 쓰고 다녀줬을지 않을까 해서 살짝 아쉬웠고 이거 다 쓰면 그때 저한테 어울리는 거 사서 쓰면 진짜 만족할 거 같아요! 워낙 착색으로 이름 알려진 페리페라지만 페리페라중에서도 이게 제일 착색이 많이 남을 거 같아요🥹
롬앤(rom&nd)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피오니 발레.. 여리여리하고 물 잔뜩 머금은 아주아주 살짝 뮤트 있는 쿨 컬러. 물빠지고 여리여리한 색이라서 애초에 웜톤도 잘 어울림 왜 사람들이 롬앤하면 피오니발레다 피오니발레다 하는지 발라보자마자 " 아.. 피오니발레네.. " 했음 올영에서 봤을땐 분명 너무 여쿨이라 웜톤인 나한테는 그다지 안 어울릴 거 같았는데 색이 너무 여리여리하니 이뻐서 속는 셈치고 사보자하고 집에서 다시 발라봄. 근데 이게 무슨 일이야 ?! 너무 이쁨😋 요즘 이것만 바르고 다닐 정도로 웜톤도 쌉가능 다만 안 덜어내고 발랐을 땐 양이 많이 발라져서 잘 덜어내고 얇고 가볍게 발라줘야 이쁘고 두껍게 바르면 엄청 글로시립이라서 상당히 불편함 뭐 마시거나 먹을때 특히 많이 묻어서 얇게 발라야함 그래도 어쨌든 진짜 이쁨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5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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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