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소(Jumiso) 안티옥시던트 글로우 토닝 패드 리뷰
뭉탱#y9Ni님의 기록
리뷰 본문
주미소(Jumiso)
안티옥시던트 글로우 토닝 패드
뭉탱#y9N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뉴트로지나
클린 앤 프로텍트 핸드크림
향기에만 치중하고 보습력이 약하고 묽은 핸드크림에 질려있었는데 뉴트로지나 클린 앤 프로텍트 핸드크림 만족도는 최고입니다! 이름처럼 부가적인 치중 없이 클린하게 보습에만 치중한 제품이에요. 끈적이지도 않고 묽지도 않고 건조한 손에 딱 적당하게 흡수되면서 수분을 충전해줍니다. 용량도 든든해서 한 통으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뉴트로지나!
바세린(Vaseline)
풋 크림 딥 모이스처
발 각질 관리에 고민이었는데 바세린 풋 크림 딥 모이스처로 광명 찾았습니다..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도 요 풋 크림 슥삭 바르면 바로 잠재워져요. 그리고 며칠간 꾸준히 발라주면 이후에는 각질이 아예 올라오지 않습니다. 각질 제거해주고도 남은 잔여 각질이 일어나고 따가웠는데 바세린 풋 크림 덕분에 발 각질 걱정 없어요! 풋 크림인만큼 최적화된 듯해 만족도 높았어용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믿고 쓰는 바세린! 그 중에서도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는 필수이자 만능템이에요. 상처 났을 때 보호하기도 좋고 부위별 보습에도 좋고 진정과 관리에도 찰떡입니당. 자극이 1도 없이 피부에 녹듯 스며들어 부담없이 쓰기 좋아요. 손에 딱 쥐기 좋은 크기이지만 용량이 충분해서 한 통 사면 오래도록 쓸 수 있구요. 특히 민감한 건성 피부인 제게는 사계절 애착템이랍니다
아멜리
스텝베이직
아멜리 섀도우를 야금야금 모으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싱글 치고 가격이 나가지만 값어치를 해요. 발색이 은은하지만 확실하게, 고급지게 표현되고 가루 날림도 없고 뭉침이나 끼임도 없습니다. 마카롱 그레이는 코 섀딩용으로 유명한데, 겨울 쿨톤에게 아주 찰떡으로 어울려요.. 붉은 기가 전혀 없으면서 원래 그림자처럼 자연스럽게 코를 조각해주는 컬러입니다.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828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레드패드는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확실히 피부 결 정돈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BHA 성분이랑 버드나무 껍질 수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쓱쓱 닦아내기만 해도 피지랑 각질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올록볼록한 엠보 면이라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며 피지를 잡고, 뒤집어서 매끈한 면으로 쓱 문질러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져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가끔 가슴이나 등 쪽 유분 관리할 때 써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쓰고나서 촉촉하나 제가 느끼기엔 목부분까지 닦아내면 약간의 끈적임이 이써요~닦아낸 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하게 얹어주면 자극 없이 딱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