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크 프로 컨실러 팔레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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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크
프로 컨실러 팔레트
KRJV23D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클렌징밤은 단단한 밤 타입이지만 손에 덜어 피부에 문지르면 금방 부드럽게 녹아 메이크업을 편하게 지울 수 있는 제품입니다. 피부에 롤링할 때 마찰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베이스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선크림이나 가벼운 색조도 비교적 잘 녹아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물을 묻혀 유화 과정을 거치면 제형이 부드러운 밀크처럼 변하면서 세안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는 편이라 1차 클렌징용으로 사용하기 무난했고, 이후 폼 클렌저로 2차 세안을 하면 피부가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클렌징 제품으로 사용하기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리스테린
토탈케어 플러스
리스테린 토탈케어 플러스는 사용했을 때 입안이 바로 상쾌해지는 느낌이 강한 가글 제품입니다. 가글을 하고 나면 입안이 시원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 양치 후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다른 가글 제품에 비해 자극이 꽤 강한 편이라 처음 사용할 때는 화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파스처럼 시원한 향이 느껴져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사용 후에는 입안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구취 관리가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필리밀리
포인트 아이섀도우 브러시 디파이닝 511
필리밀리 포인트 아이섀도우 브러시 디파이닝 57은 디테일한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활용하기 좋은 브러시라고 느꼈습니다. 브러시 크기가 작고 끝이 정돈된 형태라 눈 앞머리나 언더라인처럼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부위에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섀도우를 넓게 퍼뜨리기보다는 원하는 부분에 색을 집중해서 올리기 좋고, 음영을 조금씩 쌓아 표현할 때도 컨트롤하기 쉬웠습니다. 모의 촉감도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라 눈가에 사용해도 자극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데일리 메이크업에서 포인트용 브러시로 하나쯤 두고 쓰기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밀리
사선 라이너 브러시 535
필리밀리 사선 라이너 브러시 535는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활용하기 좋은 브러시라고 느꼈습니다. 브러시 끝이 얇고 사선으로 정리되어 있어 아이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기 좋고, 눈꼬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때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브러시 모가 너무 단단하지도, 너무 흐물하지도 않은 적당한 탄력이라 제품을 묻혀 사용할 때 조절이 쉬운 편이었습니다. 특히 젤이나 팟 타입 아이라이너를 사용할 때 라인이 뭉치지 않고 비교적 깔끔하게 표현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 메이크업에서 디테일한 라인을 표현하고 싶을 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브러시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201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