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허니 멜팅 립 [05 잘익은 자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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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허니 멜팅 립 [05 잘익은 자두]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라네즈 크림스킨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촉촉함이 정말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보습감이 충분하게 느껴졌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세안 후 이것만 발라도 피부 당김이 많이 줄어들었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여름철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 젤 [촉촉한 타입]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젤 촉촉한 타입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반 알로에 젤은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함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해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더운 날이나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열감도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 같았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이것만 바르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건조한 날에는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 딱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수딩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재구매 의사도 있는 제품이에요.
헤라
센슈얼 누드 밤
차분하고 부드러운 핑크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편안한 보습감을 더해주고, 맑은 윤기가 돌아 입술을 한층 예쁘게 표현해 줘요. 진하게 발색되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입술 본연의 색을 살려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차분한 핑크 립을 좋아하신다면 만족스러울 컬러예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하기에도 좋아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로하스베베
헤어 앤 바디 워시
아기 목욕할 때 사용하고 있는 로하스베베 헤어앤바디워시예요. 헤어와 바디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서 목욕할 때 간편하고, 거품도 부드럽게 나서 아기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세정 후에도 피부가 뽀득하게 마르는 느낌보다는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좋았고, 머리부터 몸까지 하나로 사용할 수 있으니 목욕할 때 제품을 여러 개 꺼내놓지 않아도 돼서 편하더라고요. 매일 사용하는 아기용 워시라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요즘 목욕할 때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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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