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나라 벨벳 살롱 모이스처 밤 퍼퓸 트리트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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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나라
벨벳 살롱 모이스처 밤 퍼퓸 트리트먼트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엔젤 허그 글레이즈
뮤드에서 나온 엔젤 허그 글레이즈 틴트는 채도가 과하지 않은 뮤트 뉴트럴 컬러로 구성되어 웜톤과 쿨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은은한 모브 핑크 컬러로, 쿨톤은 물론 뉴트럴 톤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핑크입니다. 전체적으로 채도가 높지 않아 어떤 컬러를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한 번 바르면 맑고 투명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예뻐요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향은 상큼하면서 시큼하지 않으면서 딱 그 밸런스가 잘 잡힌 프루티한 느낌에 화장품 같은 느낌이 많이 없는 새콤달콤한 크랜베리 향이 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연말이나 추수감사절 시즌에 잘 어울리는 그런 프루티 향이예요. 프루티인데 너무 달거나 과한 과일 향이 아니라서 딱 적절하게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포인트
레몬 탄산수 퍼펙트 립 앤 아이 리무버 패드
최근에 포인트 화장품 중에 클렌징티슈 신상품이 나와서 냉큼 겟해왔답니다. 한 팩에 35매의 리무버 패드가 들어있는 비건 화장품이랍니다. 포인트 레몬 탄산수 퍼펙트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는 이렇게 도톰한 엠보싱으로 되어있는 작은 동그라미 티슈로 되어있는데요. 레몬 탄산수가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를 밝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디고 하더라고요. 눈따가움도 없어요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로션
일전에도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을 후기로 올렸을 만큼 애용하는 브랜드라 어련히 순하고 잘 맞겠지 싶은 막연한 믿음이 나름 있었는데요. 구매 당시, 당장 보습이 시급했던 시기였기에 그 와중에도 보습 성분은 한 번 더 꼼꼼히 살피고 골랐습니다. 아무쪼록 극심하게 건조한 겨울이나 환절기에 쓰기에 건조한 피부에는 좀 가벼운 느낌이라 점점 더 습해지기 시작할 때는 추천 안해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71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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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엘라드오로라
LPP 트리트먼트 헤어 팩
머릿결이 급속하게 안좋아져 간단히 사용할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찾다가 구매해본 제품이다. 쿠*에서 구매하고 써봤을때 굉장히 좋다기보다는 워시오프 트리트먼트로 적당히 쓸만하다 싶은 제품이다. 다만 성분에 있어서 조금 싼 느낌이 있어 두피에 까지 닿이면 트러 블이 좀 우려되기도 한다. 혹시나 등에 닿일 때도 약간 신경써서 써주면 좋을 것 같다. 너무 용량이 많은 제품이라 부담스럽기도 하다
힐링버드
리바이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
노워시 타입이라 씻어낼 필요가 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시간도 엄청 단축돼서 긴머리라면 추천하고 분사도 잘되고 손으로 안만져도 되는 부분이 너무 편했어요. 손상모 타겟 제품이라 확실히 영양감이 느껴지는 리치한 제형이라그런지 따로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안해도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져서 좋은데 리치한 제형이라 자칫하면 기름지게 표현돼서 양 조절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