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42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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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420]
준혁#ON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워시 [코튼머스크]
가격대비 용량이 커서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더마비 제품은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유명해서 성분도 순하고 좋을거 같아서 구매해봤어요. 제형으로는 투명한 젤타입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코튼향입니다. 거품도 풍부하게 나고 은은한 코튼향이 솔솔 올라옵니다. Ph5.5 약산성 제품으로 민감성에게도 좋은 저자극 제품이라고 합니다.
김정문알로에
큐어 시그니처 3X 크림
겨울철 건조해서 강한 보습을 찾다가 이제품을 지인에게 추천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밤에 자기전에 두껍게 바르고 있어요. 촉촉하고 순하고 좋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촉촉하지만 물광처럼 피부에 촉촉하다 이런느낌보다 속부터 촉촉하지만 피부표면은 매트한 질감이에요 그래서 자기전에 바르고 자면 머리카락이나 이불에 들러붙는 느낌이 없어서 좋습니다
논픽션
상탈크림 핸드크림
향은 약간 우디하면서도 스파이시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 향을 안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힘드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코코넛 향이 나는데 바른 후 에는 약간에 흙냄새 + 너무 달지 않은 과일 + 우디 + 싱그러운 향이 있어요. 약간 중성적인 느낌인거 같아 남녀노소 바르기 좋은거 같습니다. 논픽션 핸드크림 중에 상탈 핸드크림이 대표하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우디계열 향을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논픽션
가이악 플라워 핸드크림
핸드로션의 향은 로즈, 우드, 앰버, 바닐라로 구성된 은은한 플로럴 향입니다. 꽃집에서 나는 향입니다. 우디가 살짝 첨가된거 같긴한데 그래도 꽃집냄새가 더 강해요. 발림성은 꾸덕하고 바르고 난 후 촉촉해요.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의 향수같아요. 가이악핸드크림은 베르가못과 자스민 등의 꽃향기가 느껴지고 나무와 허브의 향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더해줘서 주로 가을과 겨울철에 어울릴만한 제품같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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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