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그램 긱 누드 스킨 틴트 [04 미디움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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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누드 스킨 틴트 [04 미디움 베이지]
mini09032760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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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쇼핑앱을 둘러보다가 색상이 너무 예뻐서 구매하게되었다. 펄이나 글리터가 없어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팔레트라고 생각된다. 퍼스널컬러 상관없이 다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색상들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톤다운 된 색감이라서 블러셔로 사용해주기도 좋다고 생각한다 다 쓰면 다른 색상도 구매해볼 생각이다. 발림성이 좋다고 느껴지고 가루날림도 별로 없다고 생각된다.
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어 매끈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줍니다. 패드의 한 면은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어 굴곡진 부위의 노폐물을 닦아내기에 용이하고, 반대쪽 매끄러운 면으로는 피부 결을 정돈하며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어 효율적인 2단계 케어가 가능합니다. 특히 유분기가 많은 지성 피부나 주기적으로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는 예민한 피부 타입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얼굴뿐만 아니라 등이나 가슴 등 바디 트러블이 고민되는 부위에 가볍게 닦아내는 용도로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블랙헤드 감소와 안색 개선에 도움을 주어, 번거로운 필링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채운
콜라겐 피디알엔 푸딩 미스트 앰플
씻고 나와서 미스트르 뿌리면 촉촉하고 촉촉함이 좀 오래 갑니다. 속건조가 잡히는 느낌이 들고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서 화장 전에 가볍게 뿌리기에도 좋고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리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서 화장도 잘 먹고 자연스러운 광을 만들어서 피부도 더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 쓰면 또 사고 싶고 히알루론이나 시카 같은 다른 푸딩미스트도 사보고 싶습니다.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막 발랐을때는 맑고 투명한 광으로 보인다. 제품 상세페이지보다는 쿨톤에 가까운 색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이 생기고 쫀쫀한 광으로 바뀐다. 다크닝때문에 여러번 덧바르면 점점 진해지고 색이 바뀐다. 여러번 레이어드하기보다는 한 번 바르고 지워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더 예쁘다고 생각된다. 착색도 좀 있고 착색된 색감은 방금 막 발랐을때랑 비슷하지만 좀 더 연하게 느껴진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