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밀리 페이스 앤 바디 괄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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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밀리
페이스 앤 바디 괄사
헹헝은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인핸싱 폼
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인핸싱 폼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일단 이제품은 탈모예방제품이구요 저는 3번넘게 구입한 제품입니다. 일단 이건 과도한 피지와 각질을 개선해주구요 폼 제형으로 사용 편리하지만 유분 있는 분들은 소량씩 사용하거나 주간 사용을 조절하시는 게 좋아요. 향이나 펌프 기능은 개인 차가 크니 테스트 권장드립니다. 여러개 사면 할인 많이 되니까 대량구매하는것두 좋아용
리엔
보윤샴푸
오늘은 리엔 보윤 두피 딥클렌징 샴푸를 리뷰해보겠습니다. 리엔 보윤 두피 딥클렌징 샴푸는 피지 과다, 두피 노폐물, 미세각질 등 문제 해결이 필요한 지성 두피 사용자에게 특히 적합한 제품입니다.대용량과 저자극 제형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머릿결 손상 없이 세정 효과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다만 향이 크게 풍성하거나 특색 있는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향 중심의 제품을 고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온더바디
더내추럴 릴랙싱 라벤더 바디워시
오늘의 리뷰는 온더바디 더내추럴 릴렉싱 바디워시입니다. 이제품은 900g으로 아주 대용량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은 비누입니다. 또한, 은은한 향기의 안정감, 부드러운 사용감, 넉넉한 용량,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만족도 높은 제품입니다.특히 샤워 후 기분 전환과 편안한 마무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만 건조하거나 매우 민감한 피부라면 사용 후 로션 등을 추가하시길 권해드려요.
바슈롬(Baushlomb)
리뉴 후레쉬
오늘은 리뉴 후레쉬 용액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리뉴 후레쉬 용액은 강력한 살균력, 안전성, 다양한 용량, 가성비측면에서 뛰어난 렌즈 세정/보존 솔루션입니다. 다만, 단백질 제거력은 일부 상위 제품보다는 다소 낮을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별도의 단백질 리무버 사용을 병행하거나, 과산화수소 기반 세정액과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단 가장 유명한 제품이라 다 한번씩은 써보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강추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59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