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데카 메디패치 리뷰
poter0905111님의 기록
리뷰 본문
동국제약
마데카 메디패치
poter0905111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랑콤(LANCOME)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랑콤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는 선명한 코랄 컬러가 정말 매력적인 립스틱이에요. 발색력이 좋아 풀립으로 바르면 세련된 느낌을 주고,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면 데일리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매트하면서도 건조하지 않고 입술에 촉촉하게 착 감기며, 바를 때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장미 향이 나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가격대가 있지만ㅠㅠ 발림성, 컬러감, 지속력, 향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모이스처 올리브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올리브는 숲 같은 자연의 향을 좋아하는 저한테 딱 맞는 제품이었어요. 바를 때 은은하게 퍼지는 산뜻한 향이 내 주변에만 가볍게 맴돌다가 시간이 지나면 손에만 남아 있어서 독하지 않고 정말 편안했어요. 제형도 끈적임이 없어서 손바닥까지 발라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고, 촉촉하게 수분감이 오래 유지돼서 건조할 틈이 없었어요. 향과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운 핸드크림이라 계속 쓰고 싶네요👍
버츠비
모이스처라이징 립 밤 허니
버츠비 허니 립밤은 바르는 순간 달달한 꿀 향기가 확 퍼져서 기분부터 좋아져요. 제형도 꿀처럼 살짝 끈끈하고 쫀득해서 입술에 촉촉한 보호막을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얇게만 발라도 코팅된 듯한 막이 생겨서 건조함이 오래 막아지고, 굳이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촉촉함이 꽤 오래가요. 겨울철이나 건조한 계절에 특히 든든하게 써줄 수 있는 립밤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떨어지면 또 구매할거에요😃
셀리맥스
하트핑크 톤업 선크림
셀리맥스 하트핑크 톤업 선크림은 이번 여름 내내 잘 쓴 제품이에요.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나 끈적임이 없어서 정말 편하게 바를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톤업이 돼서 팔이나 목에 바르기 딱 좋았어요. 특히 여러 번 덧바르다 보니 실제로 피부가 훨씬 환해 보이고, 주변에서 진짜 하얗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어요. 선크림 바르는 게 싫었던 저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라 강추합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11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