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향을 선호하는 편인데 피치 블로썸 향 라인은,은은하고 달콤한 복숭아 향을 가진 베이비로션이예요.꽃향기같아서 향이 일단 좋은 편에 속해요.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용량도 500ml 대용량이라 부담 없이 얼굴부터 바디에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오일성분이 적어서 미끈거림도 거의 없고 지금같은 계절에도 무겁지않아서 바르기 좋아요. 로션타입이라 크림타입보다 흡수도 더 잘되고 발림성 또한 좋아서 부드럽게 스며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