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써보라고 추천해줘서 쓰게되었어요.제품을받고 처음사용할땐 발효된 냄새가나서 거부감이들었는데 몇번사용해보니 화학냄새보다는 낫다는 생각이들기시작했어요.제품도 제형이 물같아서 이게 뭔가싶었는데 두세번 덧발라보니 뭔가 촉촉해지는거같았어요. 처음엔 한병만쓰고 말아야겠다고생각했었는데 지성인 제피부에 잘맞아서 벌써 세병째 사용중입니다. 가격이 저렴하진않지만 피부에 잘맞아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