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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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fluffy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여쿨인 제가 쓰기에 꽤 괜찮은 색깔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여쿨이어도 피부톤이 살짝 어두운 사람이 사용하니까 눈가가 오히려 어두워지고 약간 노랗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색상이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긴 했는데, 일단 저는 발색, 지속력, 색상, 용량, 그리고 가루 날림 없는 것까지 다 마음에 들어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작아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사진 발색보다 조금 더 핑크끼가 돌아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왓츠 인 마이 아이즈 펄
기본적으로 투명한 바탕에 자잘한 펄들이 골고루 퍼져 있는데요,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면 손등에 발색했을 때보다 확실히 더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적당히 티 나는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느낌인데 진짜 제대로 안 보면 가끔가다가 살짝 기름기처럼 보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용량, 색상, 발색, 지속력 거의 다 꽤 괜찮아서 가끔씩 잘 사용할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색상 저채도에 노란기가 없어서 제가 (20~21호, 쿨톤) 사용하기에 색상도 정말 좋았는데 발색이랑 지속력이 살짝 약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른 리뷰 보면 가루 날림이 심하다고 하시던데, 저는 가루 날림 없이 잘 사용해서 리뉴얼된 버전으로 재구매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사용해 본 쉐딩 중에서는 간편하게 쓰기 가장 편하고 제 취향인 것 같아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제 파우치 필수템이에요.
다이소
핑크팝 브러시
우선 다이소 제품이라 가성비부터가 진짜 좋은데, 모가 진짜 탄탄한 편이라 빠짐도 없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고요. 사이즈도 2가지나 있어서 진짜 가성비 제품으로 막 사용하거나, 급하게 아이라이너용 브러쉬가 필요하거나 할 때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중형 파우치에 딱 들어가는 그런 적당한 사이즈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9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