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커버 선쿠션이라서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편했고, 쿠션 형태라 휴대하거나 밖에서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살짝 매트한 제형에 사용하고 나면 보송보송한 느낌이었고, 묻어남은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사용했을 때 살짝 제 피부톤(20~21호)과 안 맞아서 조금 불편하기도 했는데, 확실히 자극이 없어서 가끔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