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레 베쥬 쿠션 [B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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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레 베쥬 쿠션 [B10]
준짱#12h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샤넬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은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향수예요. 처음 분사했을 때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기분 좋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플로럴과 부드러운 머스크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잔향이 과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편이라 하루 종일 은근하게 향이 남아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호불호가 적은 향이라 직장, 모임, 약속 등 어떤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향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꼭 써볼 만한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셀인샷
보툴샷700
💛 셀인샷 보툴샷 700 💛 - 요새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흐물거리는 느낌이라 구매 - 불투명하면서 깔끔한 패키지가 마음에 들었음 고가의 제품이라 처음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사용했는데, 사용감부터 확실히 다르다는 게 느껴졌어요. 제형은 묽지도 너무 되지도 않은 적당한 에센스 타입이라 피부에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요. 흡수된 뒤에는 피부 속이 꽉 찬 느낌이 들면서 겉은 매끈하게 정리됩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피부가 예민해질 때도 자극 없이 잘 맞았고,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던 피부결이 한결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특히 세안 후 당김이 덜하고, 화장 전에 사용하면 베이스가 훨씬 잘 먹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탄력이나 잔주름 케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겨요. 성분이나 사용감, 전체적인 퀄리티 면에서 충분히 납득이 가는 제품이라고 느꼈고, 집에서 에스테틱 관리받는 느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피부 컨디션 관리용으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엑소 인텐시브 세럼
달바 제품은 선크림을 제일 먼저 사용해봤는데요. 그 이후에 미스트를 구매했습니다. 기존 제품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믿고 구매한 달바 화이트 트러플 엑소 인텐시브 세럼! 우선 분사력이 너무 좋고 향도 좋고 흡수도 잘 되어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촉촉하고 수시로 뿌려도 끈적임이 전혀없어서 세안 후 메이크업 후 자다가도 뿌려주는데 모공이 정돈된 느낌이고 얼굴이 탄탄하고 촘촘해진 느낌입니다.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리뷰 🤍 원래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파였다가 휴대성도 좋고 제품력도 좋다고 생각해서 쿠션을 쭉 사용했었어요. 편리하긴 하지만 뭔가 파운데이션보다 밀착력이 떨어진다는 생각과 퍼프에 위생까지 생각하다보니 쿠션은 수정용으로 들고다니고 집에서 나갈 때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합니다. 급할 땐 쿠션 사용하고요.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틴트 타입이라 흡수가 굉장히 빠르고 밀착력이 우수합니다!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3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